트위터가 5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독립팀을 지원한다고 하였는데, 해당 프로젝트 명이 bluesky라고 합니다.
> STEEM.Inc도 소규모 팀으로 알고 있습니다.
bluesky는 말 그대로 푸른 하늘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스팀의 로고는 증기(steam)입니다. 증기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가벼워서 올라가서 푸른 하늘(blue sky)을 이루겠죠.
푸른 하늘은 동•식물을 품을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트위터의 로고는 푸른 새(blue birds)인거 아시나요?
해당 기사 전문을 대략적으로 읽어봐서 기억나는 건 우리가 그 플랫폼의 주 고객이 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즉, 푸른 하늘에서 뛰어노는 푸른 새가 되겠다는 거 아닐까요? 스팀이 SMT를 통해 탈중앙화 미디어 표준이 되어 뜨거운 열기로 증발되어 푸른 하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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