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visor, 즉, 가상머신에 대한 관심이 있나요?
가지고 있지 않은 h/w, s/w를 대체하기 위한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emulator 또는 simulator라고 불리우는 놈들이죠.
mame, snex와 같은 console game을 pc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는 flight simulator와 같은 game은 h/w 뿐만 아니라 실행환경까지 비슷하게 체험할 수 있게 합니다.
문제는 이런 것들은 수행하는 데 많은 자원과 비용을 소모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 인해서 실제 환경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준비되지 않은 h/w에 대한 software 작성과 같은 분야에서죠.
그런데, 이제 h/w 성능이 좋아지면서 그런 시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다른 h/w를 재현해주는 것은 아직 흥미, 취미 수준이구요.
다른 os 환경을 재현해주는 것은 실용화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하나의 h/w 자원을 한개의 os에 주는 것이 아닌 여러 os에 나누어주고 관리하는 software를 hypervisor라고 부르고,
각 os에게 (hypervisor)가 제공하는 h/w 환경을 가상 머신(virtual machine)이라고 합니다.
다음에는 아래 용어를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hypervisor에 대한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Bochs, qemu
vmware, vitualbox, parallels, hyper-V
docker, linux container.
mame. snex.
Xen, KVM
type 1 hypervisor, type 2 hypervi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