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자 해외축구 이적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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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스날 감독 아르센 벵거는 자신이 클럽을 이끌어가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 생각하고 여름에 감독직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코칭 스태프들에게 밝혔다.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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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풀백 헥토르 베예린(22, 아스날)은 일요일 브라이튼 전 명단에서 빠진 것에 대해 벵거 감독에게 화가 나있다.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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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벨기에 국적 포워드 에덴 아자르(27,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에게 계약을 제시할 것을 기대하며 첼시와의 새 계약 체결을 미루고있다.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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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은 몸값 650억 가량의 이탈리아 국적의 미드필더 조르지뉴(26, 나폴리)를 스카우팅 하고있다.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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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은 프리미어 리그 잔류에 성공하더라도 감독 마우리시오 페예그리노를 시즌 종료 후 해고 할 것이다. 풀햄 감독 슬라비아 조카노비치와 FK 오스터순즈 감독 그래팸 포터가 잠재적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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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브롬 CEO 마크 젠킨스는 구단주 라이구오추안을 만나러 중국을 갔고 앨런 파듀 감독에 대한 질의응답을 할 것이다.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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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조제 무리뉴는 이번 여름 프랑스 국적 수비수 라파엘 바란(24, 레알 마드리드)과의 계약을 체결하고 싶어한다. (Diario 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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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적 미드필더 하미레스(30, 장쑤 쑤닝)은 2년간의 중국 슈퍼 리그 생활에 실증이 났으며 다시 첼시로 복귀하기를 원한다.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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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적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26, 첼시)는 클럽 트레이닝 세션 중 기절하고 의식을 잃었지만 여러 차례의 심장 검사는 결과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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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적 포워드 마리오 발로텔리(27, 니스)는 이탈리가 국가대표 선수로 재발탁될만큼 폼이 올라왔으며 유벤투스나 나폴리로의 이적에 관심이 있다. (La Domenica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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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시티와 라치오는 스페인 국적 미드필더 파비안 루이즈(21, 레알 베티스)에 관심이 있다. (Mundo Deport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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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는 이번 여름 포르투갈 국적 스트라이커 안드레 실바(22, AC 밀란)에 비드 할 것이다. (Birmingham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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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는 수비수 벤 윌못(18, 스티브네이지)을 노리는 프리미어 리그 클럽 중 하나이다. (Watford Observer)
출처: http://www.bbc.com/sport/43295582
스팀잇 축구인들이 늘어나길 바라면서 또 꾸준글 갑니다 ㅎㅎ 벵거 감독은 이번 시즌 유로파 우승컵이라도 못건지고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한다면 정말로 경질당할수도 있겠네요. 매번 이적설 뜨는 발로텔리의 행보도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