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소개로 스팀잇을 알 게 되었다.
첨엔 이게 웬 약장수인가 라는 생각을 하던 것도 잠시, 삼인성호라는 말이 있듯이 친구들 세명이 연달아 스팀잇에 열광하는 모습을 본 나는 본격적으로 스팀잇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하여 이제부터 게시할 글의 주제는 우선 운동후기, 여행후기, 독후감이다.
세 가지 분야는 keedboss가 선호하는 daily life이다. 운동은 군대에서부터 한 것부터 치면 3~4년 정도 하였고, 여행은 많이 가본 적은 없지만 앞으로 틈틈히 국내여행을 갈 계획이다. 그리고 독서는 원래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세 가지 분야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해보겠다.
keedboss의 포스팅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스팀잇 사용에 있어서 필요한 사항을 링크하였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뉴비시라면 기본적으로 포스팅하실때 태그에 kr과 kr-newbie 는 달아주시고
오랜만에 일주일 간 kr 관련 태그에 올라온 포스팅 수를 뽑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을 참조하여 적절한 태그를 넣어주세요. 그래야 사람들에게 노출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꼭 글많은 태그가 노출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절한 태그사용은 도움이 됩니다.
(kr-join 태그는 맨 처음 가입시 사용하는 태그로
https://steemit.com/created/kr-join
에 등록이 되며 가입하실시 한번만 사용해주시는게 좋습니다.강제는 아니지만 태그위주로 분류되는 요즘은 자기소개도 아닌데 조인 태그를 계속 사용하면 아마 사람들이 싫어할수도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