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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창 시절에 난제였던 것이
내 인생의 문제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학창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과목이 영어였는데
이젠 결정적인 순간 제 발목을 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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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말하고, 듣고, 읽고, 쓰고 싶네요.
영어를 못하니...
쏟아지는 야유
이 자리에 잔류
내 인생은 삼류
비약이 너무 심했나요?
아무튼 말만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죠.
* 랩알못이 쓰는 '오늘의 펀치라인' (feat. 직딩래퍼를 꿈꾸며)
전문성? 없습니다.
트렌드? 오히려 역행할 수도 있겠습니다.
퀄리티? 보장 못합니다.
다만, 진정성은 담고 싶습니다.
뭐. 열심히 쓰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제시어 제안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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