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시작하고 벌써 2월이 시작하네요.
어제는 삼성전자가 액면 분할을 공시하고, 하루에 저가 248만원, 고가 270만원 종가 249.5만원이라는 롤러 코스터를 보여줬습니다.
특이 사항은 2017년까지 계속 해오던 자사주 매입에 대한 소식이 없습니다. 참고로, 작년(2017년)에만 9.2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하여 소각하였습니다.
액면 분할 이후에는 삼성전자를 좀 더 편하게(?) 사고 팔수 있는 수요가 발생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주가 변동이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