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스팀짱이 론칭된 것을 축하해요. 물론 저는 사용자로서 사용할 수 있는 싸이트가 늘어났다는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스팀짱에서도 전문 큐레이터를 선정했지요?
하지만 아직 초창기라서 그런지 큐레이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아요.
최신 글의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어떤 간단한 글에는 많은 보팅이 있지만 대부분의 글에는 아무런 보팅도 없는 경우가 눈이 뜨이는군요.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bJMgCrmSLd7WRhZdtf4aefKpi5pM1KkQtiMavTKCQrSP/image.png]
글을 올렸지만 아무런 보팅도 없는 것은 사람으로 힘이 빠지게 하는 면이 있어요.
물론 큐레이터가 좋은 글을 선전하는 데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요.
그래도 몇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런 보팅도 없는 글이 눈이 띄는 것을 볼 때 많은 글들이 관심을 받지 못하고 사라지고 있는 듯하네요.
스팀짱도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큐레이팅이 필요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