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몇일전에 예약한 영화 램페이지를 보고 왔습니다.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재밌게 봐서 이번에도 그럴거라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NQ7UfwgjKZCNnepmJjqbh8f76cCfV5zTZuJAQxPbLkWU/20180412_111930.jpg]
전형적인 가족 영화, 쉽게 말하면 드웨인 존슨이 나왔던 쥬만지 새로운 세계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이번 영화는 짤막한 웃음은 있었지만, 큰 웃음은 그리 많지 않았다 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램페이지를 본다면 2d영화 보다는 4dx로 보는 것이 조금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라 보는데 그 이유는 특정 장면 이외에는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첫 등장은 강했지만 중간은 지루해지고 마지막에서 모든것을 쏟아 부었다라고 느끼는게 중간 부분은 그다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고 첫 장면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아있을 정도입니다.
평점: 7.5점 - 드웨인 존슨은 재밌었다. 하지만, 그것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