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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사진』 068. 너를 그리며

BY: @kimthewriter | CREATED: May 20, 2018, 2:58 p.m. | VOTES: 81 | PAYOUT: $9.48 | [ VOTE ]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Zvq9hdrX8qpkzQMnsmiQze41JSPfBunBy5iETyVdD23c/IMG_6419_lr.jpg]
ⓒkim the writer

매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언젠가 떠나리란 걸 알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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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photocontests4 | May 20, 2018, 2:59 p.m. | Votes: 0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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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 May 20, 2018, 3:01 p.m. | Votes: 0 | [ VOTE ]

[테라스] 감상&잡담

https://steemitimages.com/DQmeBS1CNV2ejBmmLattnio2jCGTRjtN9r3tUTNMZVMz8pw/vvv.jpg

@kimthewriter | May 20, 2018, 3:10 p.m. | Votes: 0 | [ VOTE ]

https://youtu.be/FLLlXJ6jUzc

YOU AND I ....박봄

@kimthewriter | May 20, 2018, 3:12 p.m. | Votes: 0 | [ VOTE ]

며칠 전 어느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걸 듣고 누가 리메이크했나 찾아봤는데 없네요. 그냥 원곡이었나 봅니다. 지금 들어도 세련됐다는...

@edwardcha888 | May 20, 2018, 3:16 p.m. | Votes: 0 | [ VOTE ]

박봄 목소리가 참 좋아요~ 언제 들어요~

@lanaboe | May 20, 2018, 3:28 p.m. | Votes: 0 | [ VOTE ]

우와 진짜 이노래 오랜만에 듣네요. 정말 좋아했던 노랜데 .. ㅜ

@chocolate1st | May 20, 2018, 3:40 p.m. | Votes: 0 | [ VOTE ]

이때 박봄이 노래 참 잘 했는데...ㅠ

@bookkeeper | May 20, 2018, 3:44 p.m. | Votes: 0 | [ VOTE ]

이때 박봄은 얼굴이 멀쩡했는데 ㅠㅠ

@chocolate1st | May 20, 2018, 3:46 p.m. | Votes: 0 | [ VOTE ]

저도 사실 그 말을 하고 싶었지만ㅋㅋㅋ

@bookkeeper | May 20, 2018, 3:44 p.m. | Votes: 0 | [ VOTE ]

박 봄이 부르는 노래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예요. 사진에서 오는 그 느낌이 노래로 인하여 저에게 박제되는 느낌입니다. 김작가님 한국에서 좋은시간 보내시고 계시길 바래요...

@kimthewriter | May 20, 2018, 4:38 p.m. | Votes: 0 | [ VOTE ]

블록체인에도 박제되고 북키퍼님 가슴에도 박제되고... 좋은 시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ternalight | May 21, 2018, 5:42 a.m. | Votes: 0 | [ VOTE ]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박봄의 얼굴도 떠나갔네요...효리누나는 아직 그대로인데, 아 준기형도.

@asinayo | May 20, 2018, 3:20 p.m. | Votes: 0 | [ VOTE ]

저도 아이스크림 '아시나요' 를 자주 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슈퍼에서 잘 안팔더라구요.
있을때 먹을걸..

@banguri | May 20, 2018, 3:27 p.m. | Votes: 0 | [ VOTE ]

아시나요 알아요. ^^

@asinayo | May 20, 2018, 3:36 p.m. | Votes: 0 | [ VOTE ]

빵또아가 침범하는 세상에 아시나요를 아시다니.. !!!

@kimthewriter | May 20, 2018, 3:42 p.m. | Votes: 0 | [ VOTE ]

둘 다 아는데 뭘 더 자주 먹었는진 기억이 안 나네요 ㅋㅋ

@asinayo | May 20, 2018, 3:59 p.m. | Votes: 0 | [ VOTE ]

아시나요가 아마 중간에 판매를 안해서 대부분 빵또아를 많이 드셨을겁니다. ㅋㅋㅋ

@kimthewriter | May 20, 2018, 4:38 p.m. | Votes: 0 | [ VOTE ]

언제 마트 가서 찾아볼게요. 아시나요님을 생각하며 아시나요를...

@banguri | May 20, 2018, 4:42 p.m. | Votes: 0 | [ VOTE ]

저는 아시나요를 더 많이 먹었네요.
빵또아는 먹었나 가물거립니다.

@jamieinthedark | May 20, 2018, 5:27 p.m. | Votes: 0 | [ VOTE ]

아시나요님 대문 보고 알았음...

@ryh0505 | May 20, 2018, 7:01 p.m. | Votes: 0 | [ VOTE ]

그건 아재 인증이에요~

@code999 | May 20, 2018, 3:25 p.m. | Votes: 0 | [ VOTE ]

슬프네요. 그래서 관계는 늘 가볍게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을 때도 있지만...

@mylifeinseoul | May 20, 2018, 4:06 p.m. | Votes: 0 | [ VOTE ]

이 곳 어디예요 ? 노을이 참 아름다워요 :) 비현실적일 정도로 아름다워서 무서울 정도...!

@kimthewriter | May 20, 2018, 4:14 p.m. | Votes: 0 | [ VOTE ]

프랑스 중서부의 작은 도시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경주에 해당하는 역사를 가진 곳이죠. 지리적인 특징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하늘이 펼쳐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양 화가들이 그린 비현실적인 하늘이 사실은 현실적인 그림이었구나 하는 걸 알게 해 줬지요.

@gidung | May 20, 2018, 4:17 p.m. | Votes: 0 | [ VOTE ]

가슴이 아려오는 문구네요.
사진도 너무 멋져요.

@gyedo | May 20, 2018, 4:40 p.m. | Votes: 0 | [ VOTE ]

사진 밑의 짧은 글 때문인가요
뭔가 아련하네요...

@kimthewriter | May 20, 2018, 4:56 p.m. | Votes: 0 | [ VOTE ]
@heeyaa35 | May 21, 2018, 4:53 a.m. | Votes: 0 | [ VOTE ]

ㅋㅋㅋ 너무 아련 ㅠㅠ

@songvely | May 20, 2018, 4:46 p.m. | Votes: 0 | [ VOTE ]

미국 조용한 산골 마을에 살던 시절, 집 앞에서 본 노을과, 새벽의 연보라빛 하늘, 봄날 저녁의 라일락 향기 등을 맡으며 그런 생각을 했어요. 지금 이 순간을 꼭 기억해야겠다. 반드시 내 깊숙한 곳에 기억해서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꺼내볼 수 있게. 그 곳을 떠나 시간이 지나니 이제는 그 때의 향기와 모습은 가물거리고, 그렇게 간절히 간직하고 싶었던 풍경과 순간이 있었다는 사실만 선명히 남아요. 그래도 그것도 좋은 것 같아요.

@kimthewriter | May 20, 2018, 4:50 p.m. | Votes: 0 | [ VOTE ]

쏭블리님의 묘사를 들으니 20년을 살았던 서울의 고향집이 생각납니다. 중고딩 시절 매일 옥상에 올라가 노을을 보곤 했죠. 특히 봄날의 라일락 향기와 한밤의 서늘한 공기를 통해 전해지던 여름날의 아카시아 향기가 기억나네요.

@zzing | May 21, 2018, 3:59 a.m. | Votes: 0 | [ VOTE ]

T.T

@musiciankiyu | May 22, 2018, 12:38 p.m. | Votes: 0 | [ VOTE ]

노을이 너무 예쁘네요. 높은 아파트 살때는 가끔 봤는데 저층의 그늘로 이사온 후로는 도통 못 보고 사네요. 아 사라진 내 조망권~

@kimthewriter | May 22, 2018, 1:10 p.m. | Votes: 0 | [ VOTE ]

조망권이라는 단어에서 확 다가옵니다. 한국의 정서가...

@hodolbak | May 22, 2018, 4:23 p.m. | Votes: 0 | [ VOTE ]

이렇게 하면 널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왜 이대사가 떠오르는걸까요? 뜬금없이 ...

@kimthewriter | May 22, 2018, 4:30 p.m. | Votes: 0 | [ VOTE ]

아주 뜬금없진 않은 듯합니다. 우리가 하는 행위는 대개 목적지향적이니까요. 잘못된 방법인 줄 모를 때가 많을 뿐이죠.

@yhoh | May 24, 2018, 12:04 a.m. | Votes: 0 | [ VOTE ]

떠남을 걱정할 이유가 뭐 있겠습니다.
다만 현재 이 순간을 살아갈 뿐이죠.
치열하게 ...

@kimthewriter | May 24, 2018, 12:21 a.m. | Votes: 0 | [ VOTE ]

그런가요. 저는 저에게서 떠나가는 것들, 제가 떠나보내는 것들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나약한 인간이라...

@whatwelivefor | May 20, 2018, 3:03 p.m. | Votes: 0 | [ VOTE ]

만나면서도 언젠간 이 사람과 이별하겠지...라고 생각이 드는 때가 간혹 오는데 그 순간만큼 사랑이 무서울 때가 없는것 같아요..

@kimthewriter | May 20, 2018, 3:15 p.m. | Votes: 0 | [ VOTE ]

무섭죠. 경험에 근거한 두려움은 더 할 듯합니다. ~~그런데 저는 풍경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illluck | May 20, 2018, 3:11 p.m. | Votes: 0 | [ VOTE ]

어릴 땐 헤어짐을 생각하며 만나지 않았던거 같은데...
나이 들어감에 따라 이성이든 어떤 관계든 끝을 보며 만나게 되는거 같아요....ㅠ

@kimthewriter | May 20, 2018, 3:20 p.m. | Votes: 0 | [ VOTE ]

어른의 삶은 서글픈 구석이 있군요.

@banguri | May 20, 2018, 3:31 p.m. | Votes: 0 | [ VOTE ]

언젠가 다 떠나가겠죠.
어떻게 떠나갈지, 그리고 어떻게 보낼지...
잊혀지기는 싫은데 말이죠.

술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무말 할 수 있어서...

@kimthewriter | May 20, 2018, 3:49 p.m. | Votes: 0 | [ VOTE ]

한잔하신 건가요. 저는 술맛을 잃어 버렸습니다. 약해지기도 했구요. 다행히 커피는 여전히 맛있네요. 오늘은 한 잔밖에 못 했지만...

@banguri | May 20, 2018, 4:40 p.m. | Votes: 0 | [ VOTE ]

잠깐 잠 들었는데 깼네요.
이제 술도 한 잔 하면 잠도 금방 못 자네요.
다시 잠 청하러...

@kanmiso | May 20, 2018, 3:32 p.m. | Votes: 0 | [ VOTE ]

뭔가 가슴이 아려오는 글귀네요..

@socoban | May 20, 2018, 4:04 p.m. | Votes: 0 | [ VOTE ]

골든 타임이네요. 아련할 뿐입니다.

@scv | May 20, 2018, 4:12 p.m. | Votes: 0 | [ VOTE ]

글처럼 된다면 사진처럼 암흑같은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kimthewriter | May 20, 2018, 4:39 p.m. | Votes: 0 | [ VOTE ]

[사무실] 제보 및 문의

https://steemitimages.com/0x0/https://steemitimages.com/DQmVngufEuZfzgsPn8d8EnAoy5SYTn9mrwJU96qUaeBLpWd/jcl10.jpg

@sunsu | May 20, 2018, 5:07 p.m. | Votes: 0 | [ VOTE ]

언젠간 다들 떠나가게 되는건가요?ㅜ 저는 다같이 있을때가 너무 좋은데요

@kimthewriter | May 20, 2018, 5:19 p.m. | Votes: 0 | [ VOTE ]

저 풍경을 영원히 볼 수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는데 언제든 볼 수 있는 것처럼 살았지요.

@jaytop | May 20, 2018, 10:55 p.m. | Votes: 0 | [ VOTE ]

멋진 사진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vanillaromance | May 21, 2018, 10:23 a.m. | Votes: 0 | [ VOTE ]

조~기 보이는 한줄의 구름, 비행기의 흔적일까요?

@kimthewriter | May 21, 2018, 3:31 p.m. | Votes: 0 | [ VOTE ]

정확히 보셨습니다.

@kimhama94 | May 21, 2018, 10:48 a.m. | Votes: 0 | [ VOTE ]

일상이자 당연했던 소중했던 것들은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때.. 그 소중한것들로 인해서 행복하다가도 그렇게 씁쓸해질 수 가 없더라구요.
(아련아련아련아련아련아련)

김작가님께서 오랫동안 지켜보았던 소중한 곳은 사진속의 풍경인건가요?!

@kimthewriter | May 21, 2018, 3:28 p.m. | Votes: 0 | [ VOTE ]

보통은 창문을 열면 보이는 옆집을 기준으로 왼쪽 풍경을 더 즐겨 봤는데 사진 속 오른쪽 풍경도 많이 좋아했습니다.

@kimhama94 | May 24, 2018, 4:44 p.m. | Votes: 0 | [ VOTE ]

아닛..?!!작가님이 예전에 사시던 곳인가요? 정말 황홀한데요..?!!! 시간마다 풍경이 같은곳이라도 정말 다를것 같아요. 하늘은 계속해서 움직이니깐요.

@kimthewriter | May 24, 2018, 5:08 p.m. | Votes: 0 | [ VOTE ]

예전 제 방에서 바라보던 풍경입니다. 시시각각 드라마틱한 하늘을 볼 수 있었죠.

@greenswell | May 21, 2018, 11:31 a.m. | Votes: 0 | [ VOTE ]

일몰이군요 떠나가는 님은

@energizer000 | May 21, 2018, 11:39 a.m. | Votes: 0 | [ VOTE ]

오~~~~~~~~~~~ 자연은 최고의 아티스트같아요!

@yangmok701 | May 21, 2018, 1:32 p.m. | Votes: 0 | [ VOTE ]

오호~ 매혹적인 밤하늘이군요.

@chaeeunshin | May 21, 2018, 3:37 p.m. | Votes: 0 | [ VOTE ]

너무 좋잖아요..사진..

글 속 화자의 눈물이 담긴 하늘인가요.

@kimthewriter | May 22, 2018, 3:08 p.m. | Votes: 0 | [ VOTE ]

더 좋은 사진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

@coldbeec | May 21, 2018, 8:27 p.m. | Votes: 0 | [ VOTE ]

떠났어도 눈을 감으면 보인다면요..??!

물론 아니겠지만요ㅠ

@kimthewriter | May 22, 2018, 2:16 p.m. | Votes: 0 | [ VOTE ]

가위 눌림이군요. 발가락을 꼼지락거려야 합니다.

@zaedol | May 21, 2018, 11:13 p.m. | Votes: 0 | [ VOTE ]

저녁 식사를 준비하다가 늘 바라보는 부엌 쪽창 밖의 저녁 노을이 떠오릅니다. 매일 같은 장소의 같은 프레임 속 노을이지만 한상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담아보지만 같은 노을은 다시 오지 않겠지요.

@pinkdunt | May 22, 2018, 12:22 a.m. | Votes: 0 | [ VOTE ]

그렇군요 반복될 수 없는 게 끝없이 반복됩니다 부처님오신날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 작가님

@gghite | May 22, 2018, 1:20 a.m. | Votes: 0 | [ VOTE ]

딱, 집에 갈 시간임을 알려주는 하늘색이네요~~
매일은 아니어도, 떠나진 않을 하늘입니다.

@yellocat | May 22, 2018, 1:34 a.m. | Votes: 0 | [ VOTE ]

이렇게 멋있는 세상을 남기고 떠나갈것을 알지만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것 같은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kimthewriter | May 22, 2018, 1:49 a.m. | Votes: 0 | [ VOTE ]

그렇기에 살아갈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myhappycircle | May 22, 2018, 9:14 a.m. | Votes: 0 | [ VOTE ]

먹먹하네요...

@kimthewriter | May 22, 2018, 1:19 p.m. | Votes: 0 | [ VOTE ]
@peterchung | May 22, 2018, 1:33 p.m. | Votes: 0 | [ VOTE ]

저는 왜 이노래가 생각날까요? 노땅 피터

https://youtu.be/-Mwz6i8It7s

@kimthewriter | May 22, 2018, 1:45 p.m. | Votes: 0 | [ VOTE ]

추억 돋네요 :)

@kimthewriter | May 22, 2018, 2:42 p.m. | Votes: 0 | [ VOTE ]

[끽연실] 트위터

https://steemitimages.com/0x0/https://steemitimages.com/DQmPQj9Xx3Bjfwh7EXaHDUr65RoWwGu11i8XpESZSBA1UxS/Gentlemen%20with%20Golf%20Club.jpg

@kimthewriter | May 22, 2018, 3:05 p.m. | Votes: 0 | [ VOTE ]

삶을 파괴한 곳에서 계속 살아가는 나를 보며 자괴감을 넘어 서글픔을 느낀다. 가끔은 나 자신에 대한 분노와 혐오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하루에도 열두 번 요동치는 감정의 너울에 조금씩 무너져 가는 건 필연이다.

@no1smile | May 23, 2018, 8:36 a.m. | Votes: 0 | [ VOTE ]

일몰사진은 정말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이 아픔들을 다 가져가라~ ~
> 이제 안좋았던 일들은 묻어두고 내일의 태양의 뜨길 기다려보자.
>
이럴때도 있고
>오늘 하루 고생했어
>
이럴때도 있구요
일출보다 일몰 볼때 생각이 더 많아 지더라구요

@kimthewriter | May 23, 2018, 10:36 a.m. | Votes: 0 | [ VOTE ]

저는 일출을 보는 일이 매우 드문 데다 설령 보게 되더라도 매우 고된 상황(잠을 제대로 못 잔)에 놓여 있을 테고 대부분은 춥기까지 할 테니 아무런 생각이 안 들 겁니다. 역시 일몰이 최고...

@piljun | May 23, 2018, 1:32 a.m. | Votes: 0 | [ VOTE ]

사진을 계속 보고 있으니 제목처럼 뭔가가 그리워지네요. 근데 그게 뭔지는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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