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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mthewriter | CREATED: April 22, 2018, 11:56 a.m. | VOTES: 96 | PAYOUT: $47.85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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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kimthewriter | April 22, 2018, 11:57 a.m. | Votes: 0 | [ VOTE ]

[홀] 감상&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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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house0907 | April 22, 2018, 12:02 p.m. | Votes: 0 | [ VOTE ]

저는 ‘그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kimthewriter | April 22, 2018, 12:13 p.m. | Votes: 0 | [ VOTE ]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자'

@hsuhouse0907 | April 22, 2018, 12:18 p.m. | Votes: 0 | [ VOTE ]

헤리포터....... 나오는 대사...

@kimthewriter | April 22, 2018, 12:39 p.m. | Votes: 1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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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 흡족

@bookkeeper | April 22, 2018, 4:01 p.m. | Votes: 0 | [ VOTE ]

너무 무섭 ㅜ

@grapher | April 22, 2018, 8:36 p.m. | Votes: 0 | [ VOTE ]

절대 그의 이름을 말해서는 안돼!!

@songvely | April 22, 2018, 3:08 p.m. | Votes: 0 | [ VOTE ]

앗, 저두요! 하긴 별을 본다에서도 주인공 이름이 꽤 나중에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thewriting | April 22, 2018, 12:08 p.m. | Votes: 0 | [ VOTE ]

정상의 기준은 뭘까. 자살은 꼭 나쁜걸까. 모르겠다. 다만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kimthewriter | April 22, 2018, 12:08 p.m. | Votes: 1 | [ VOTE ]

https://youtu.be/LsYA5UkD9K0

Live and die : 영화 The Grey OST 중
<별을 본다>를 쓸 때 즐겨 들었던 음악 중 하나입니다. 물론 영화도 많이 봤지요. 한 열댓 번은 봤을 겁니다.

@energizer000 | April 23, 2018, 12:13 p.m. | Votes: 0 | [ VOTE ]

내일 남편 출장가는데 이 영화로 예약했습니다. 근데 본듯하기도 하고요 ㅜㅜ 아웅 ㅜㅜ

@baejaka | April 24, 2018, 7:47 a.m. | Votes: 0 | [ VOTE ]

2편은 음악이 붙들고 놔주질 않는군요.

@banguri | April 22, 2018, 12:13 p.m. | Votes: 0 | [ VOTE ]

글을 읽으면서 너무 답답하네요.
이제 정말 일요일이 사라집니다.

@kimthewriter | April 22, 2018, 12:14 p.m. | Votes: 0 | [ VOTE ]

어라... 첫 단락이 날아가서 수정했습니다.

@stylegold | April 22, 2018, 12:22 p.m. | Votes: 0 | [ VOTE ]

> 지긋지긋해서 다시는 자살하지 않겠노라고

자살보다 더지겨운건 병원에서 기다리는거군요.ㅋㅋ

@zaedol | April 22, 2018, 12:43 p.m. | Votes: 0 | [ VOTE ]

자살이 성공하지 못함에 일요일이 사라진 거 군요.
근데 설마.... 아니겠죠? 음... 아... 말 줄임표 쓰지 말랬는데...

@kimthewriter | April 22, 2018, 12:46 p.m. | Votes: 0 | [ VOTE ]

음...? 쓰지 말라고는 안 했는데요ㅋㅋ 적절한 줄임표는 글쓰기를 수월하게 하는 치트키죠.

@plop-into-milk | April 22, 2018, 3:20 p.m. | Votes: 0 | [ VOTE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ookkeeper | April 22, 2018, 4 p.m. | Votes: 0 | [ VOTE ]

근데 그 말줄임표 트라우마가 팽배하다는ㅋㅋ 어딜가나 김작가님이 말했다며 말줄임표 이야기를 해요^^ 우리 김작가님의 말줄임표 코멘트가 스티밋을 강타함. 너무 재미있어여 ㅎㅎ

@kimthewriter | April 22, 2018, 4:16 p.m. | Votes: 0 | [ VOTE ]

호오... 제가 모르는 곳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군요...

@thinky | April 23, 2018, 7:21 a.m. | Votes: 0 | [ VOTE ]

그쵸 북키퍼님!! 말줄임표를 쓰다보면 저도모르게 올라오는 죄책감??? 같은 것이 생겨서 뭔가 김작가님을 언급하면서 변명을 하는 유행이 생겼나봐요 ㅠㅠ ㅋㅋㅋㅋ

@bookkeeper | April 23, 2018, 7:39 a.m. | Votes: 0 | [ VOTE ]

ㅋㅋㅋ죄책감 + 당혹감

@zaedol | April 23, 2018, 2:35 p.m. | Votes: 0 | [ VOTE ]

어느 순간부터 말 줄임표를 쓰면 김작가님이 뭐라고 한마디 할 꺼 같달까 그렇네요. ㅋㅋ

@kimegggg | April 23, 2018, 10:36 a.m. | Votes: 0 | [ VOTE ]

아 써도 되는거에요?? ㅋㅋㅋ
치크키 남발하지 말라는 뜻이셨군요 ㅋㅋ

@kyslmate | April 22, 2018, 1:51 p.m. | Votes: 0 | [ VOTE ]

괜히 혹 하나 더 붙인 꼴이 된 건가요. 두 번째 편에서 비로소 장르가 드러났네요! 웃픈 블랙코미디군요.ㅋㅋ

@scv | April 22, 2018, 2:13 p.m. | Votes: 0 | [ VOTE ]

잘 읽었습니다.
다행히 이젠 귀찮아서 나쁜 생각은 하지 않겠네요.
너무 주인공이 외로워 보여 씁쓸합니다.

@songvely | April 22, 2018, 3:09 p.m. | Votes: 0 | [ VOTE ]

오늘은 끽연실이 없군요 :( ㅋㅋ

아마 다들 저처럼 그 쪼그라든 명예보다 더 지키고 싶었던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하겠죠?!

@code999 | April 22, 2018, 3:31 p.m. | Votes: 0 | [ VOTE ]

뭐가 그렇게 괴로웠던 걸까요?
왠지 뒷편으로 가더라도 이유가 나오지 않을 거 같은데..설마 아니겠지요?
잘 봤습니다.

@gyedo | April 22, 2018, 3:42 p.m. | Votes: 0 | [ VOTE ]

근데 진짜 프랑스에는 저런 규정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소설의 장치인가요?

@bookkeeper | April 22, 2018, 3:57 p.m. | Votes: 0 | [ VOTE ]

우리 김작가님의 취재력인듯

@kimthewriter | April 22, 2018, 4:19 p.m. | Votes: 0 | [ VOTE ]

실제로 있습니다.

@gyedo | April 22, 2018, 4:20 p.m. | Votes: 0 | [ VOTE ]

아 그렇군요! 역시 김작가님의 취재력!

@myhappycircle | April 22, 2018, 3:51 p.m. | Votes: 0 | [ VOTE ]

단숨에 읽었네요. 병원에서 ‘탈출’ 그야 말로 탈출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휴...놀란가슴 겨우 쓸어 내립니다.
The Grey 영화 못 보았는데.. 음악 정말 좋네요. 찾아봐야 겠어요. :)

@kimthewriter | April 22, 2018, 4:19 p.m. | Votes: 0 | [ VOTE ]

무척 아끼는 영화입니다.

@myhappycircle | April 22, 2018, 5:18 p.m. | Votes: 0 | [ VOTE ]

그러시군요. 음악도 벌써 몇 번 돌리고 있습니다. 헤헤 영화는 찾았어요. 오늘은 이 영화로 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kimthewriter | April 22, 2018, 6:03 p.m. | Votes: 0 | [ VOTE ]

벌써 찾으셨군요.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bookkeeper | April 22, 2018, 3:56 p.m. | Votes: 0 | [ VOTE ]

아무리 우울하고 힘들어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그만큼 저는 삶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사람이라 생각했거든요.!근데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그것은 내가 없을 경우의 수를 몇백번이나ㅡ돌려본 후의, 지극히 현실적인 책임감에서 나온 내 삶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였던것 같아요. 왜 그랬을까요. 왜 죽으려고 했을까요. 절대 일어나면 안될일은 무엇이었을까요. 빨리 알려주세요................(말줄임표)

@ryh0505 | April 22, 2018, 4:59 p.m. | Votes: 0 | [ VOTE ]

선 댓글 후 정주행 하겠습니다
~~출근을 해야~~ 시간을 내야 겠네요 ;D

@grapher | April 22, 2018, 8:37 p.m. | Votes: 0 | [ VOTE ]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fenrir78 | April 22, 2018, 11:48 p.m. | Votes: 0 | [ VOTE ]

글 제목처럼 일요일이 사라진다면? ㅠㅠ 끔직하네요.

@springfield | April 23, 2018, 12:44 a.m. | Votes: 0 | [ VOTE ]

밖은 춥고 비가 오는데, 홀이라서 다행입니다. 저도 집에 돌아가 제 침대에 눕고 싶은데, 세상에 그런게 있나 싶기도 하고.

@springlining | April 23, 2018, 1:11 a.m. | Votes: 0 | [ VOTE ]

털어놓지 않은 사실이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의사들은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는군요!!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ㅎㅎ

@choim | April 23, 2018, 1:23 a.m. | Votes: 0 | [ VOTE ]

그나저나.. 제목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네요...

일요일이 사라졌다.. 상징적인 의미이려나요? 일요일마다 제2의 자아가 깨어나는??ㅎㅎ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asinayo | April 23, 2018, 5:07 a.m. | Votes: 0 | [ VOTE ]

실제 병원에서도 저렇게 귀찮게 하겠죠?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처럼 귀찮아서 자살시도안하게..?

@vanillaromance | April 23, 2018, 7:28 a.m. | Votes: 0 | [ VOTE ]

2인 이상의 지인이 F와 집주인이라....
상당히 고독한 사람이었군요.

@cagecorn | April 23, 2018, 9:43 a.m. | Votes: 0 | [ VOTE ]

생각보다 프랑스의 의료제도가 꼼꼼하고 특히 자살시도를 한 경우에 무척 민감한가보네요.

@naha | April 23, 2018, 10:15 a.m. | Votes: 0 | [ VOTE ]

하~~~ 병원이란...

@energizer000 | April 23, 2018, 12:11 p.m. | Votes: 0 | [ VOTE ]

오우! 김작가님 단편이군요. 극적인 시작의 마무리가 궁금하네요! 왜 자살하려했는지는 안 알려줄거죠? ㅋㅋ

@c1h | April 23, 2018, 1:07 p.m. | Votes: 0 | [ VOTE ]

> 무슨 일이 그에게 닥쳤는지, 자살 과정은 어떠했는지 한 번 더 설명한 그는 진심으로 자살을 시도한 것을 후회했다. 그 모든 게 너무나 귀찮고 피곤했기에 두 번 다시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자살 하려던 사람 치고는....다신 안하겠다는 다짐이 좀 이상하네요ㅋㅋ;

@edwardcha888 | April 23, 2018, 2:35 p.m. | Votes: 0 | [ VOTE ]

타국에서 저지른 일인듯 한데.. 말이 안통하면 얼마나 답답한지.. 제가 잘 압니다 ^^

@manizu | April 24, 2018, 7:39 a.m. | Votes: 0 | [ VOTE ]

사실대로 말했으나 모든 것을 말하지 않으면
전체가 거짓아닌 거짓이 되는 경우가 많던데 > <

@kimthewriter | April 24, 2018, 7:49 a.m. | Votes: 0 | [ VOTE ]

맞습니다. 칸트주의자들의 화법이죠. 그나마 부분이라도 사실대로 말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지요.

@heeyaa35 | April 24, 2018, 11:16 a.m. | Votes: 0 | [ VOTE ]

아... 병원 너무 지긋지긋하고 답답한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교통사고나서 2주간 입원해야했었는데...
딱 저 심정이었던거 같아요.

@pinkdunt | April 25, 2018, 1:48 p.m. | Votes: 0 | [ VOTE ]

그 병원 의사는 정말 환자관리에 대해 철두철미하군요
F와 집주인 덕택에 병원에서 나오게 된 주인공은 자살하는 것보다 병원이 더 끔찍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 같네요

@steemitboard | April 22, 2018, 12:02 p.m. | Votes: 0 | [ VOTE ]

Congratulations @kimthewriter! You have completed some achievement on Steemit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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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come | April 22, 2018, 12:55 p.m. | Votes: 0 | [ VOTE ]

여전한 글솜씨네요 리스팀합니다

@lyr | April 22, 2018, 12:56 p.m. | Votes: 0 | [ VOTE ]

잘 읽었어요.
내일도 기다릴게요

@raah | April 22, 2018, 1 p.m. | Votes: 0 | [ VOTE ]

역시 지겹게 눌어붙는게 제 무섭죠 ㅋㅋㅋ

@puberty | April 22, 2018, 1:32 p.m. | Votes: 0 | [ VOTE ]

문장력이 ㅠㅠㅠ 내용도 내용이지만 문장력이 진짜 좋으시네요.. 짧게 짧게 가독성 좋게 끊겨서 읽히는게 읽을때마다 기분 좋은 느낌. 잘 쓴 글 읽을때의 쾌감 느끼고 갑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tizianotiziana | April 22, 2018, 3:03 p.m. | Votes: 0 | [ VOTE ]

삶이 싫어서 자살하는 사람도 병실에 입원해있는건 진저리치는군요 ㅎㅎ

다음 화 기대합니다 김작가님 :)

@kimthewriter | April 22, 2018, 3:14 p.m. | Votes: 0 | [ VOTE ]

[끽연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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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y | April 23, 2018, 7:25 a.m. | Votes: 0 | [ VOTE ]

끽연실은 늘 한가해서 참 마음에 들어요!
저는 사람이 많은 곳을 잘 안가는 버릇이 있어 그런가봐요. 그나저나 "통역" 이라는 단어가 그가 프랑스인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네요!

이번주 안에 이 ~~짧을거라 예상되는~~ 단편을 마무리하셔서 부디 [별이 진다]와 [V의날]도 목빼고 기다리는 독자들의 원성이 자자하지 않도록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_+

@kimthewriter | April 23, 2018, 8:41 a.m. | Votes: 0 | [ VOTE ]

떠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 돌아왔지만 떠나야 할 사람은 여전히 있다.

@bree1042 | April 24, 2018, 5:19 p.m. | Votes: 0 | [ VOTE ]

😎 🎶

@kimthewriter | April 24, 2018, 5:44 p.m. | Votes: 0 | [ VOTE ]

그런 데 숨어있었군요. 감사합니다!

@jaytop | April 23, 2018, 1:56 a.m. | Votes: 0 | [ VOTE ]

다음편 기다릴게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yellocat | April 23, 2018, 8:34 a.m. | Votes: 0 | [ VOTE ]

자살 시도 순간보다 더 무서운 시간들을 병원에서
지내나봐요
원래 운이 없으면 이저리 모든것이 힘든가봐요
그런데 주인공은무엇이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sindoja | April 23, 2018, 12:36 p.m. | Votes: 0 | [ VOTE ]

댓글을 보니 사실성이 내포되어져서 인지
더 재미나게 잘 보았네요..
과연 지긋지긋한 병원생활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whatwelivefor | April 23, 2018, 3:30 p.m. | Votes: 0 | [ VOTE ]

흡입력이 있네요 글이 ㅎㅎㅎ 김작가님 잘읽고갑니당.
>의사들은 정 그렇다면 상사의 결제가 떨어진다는 가정 하에 조건을 걸고 퇴원시켜 줄 수 있다고 했다

여기에 오타가 있습니다. 아 ! 지적하는건 아니고 제가 열심히 읽었다는걸 ㅎㅎㅎ 알려드립니당^^ 보팅도 꾹~

@kimthewriter | April 23, 2018, 3:46 p.m. | Votes: 0 | [ VOTE ]

어.. 이상하네요. 저거 분명 본문에 붙여넣기 하기 전에 결재로 바꿨는데... 구버전을 붙여 넣은 게 아닌가 걱정되네요 -.-;

@musiciankiyu | April 26, 2018, 9:58 a.m. | Votes: 0 | [ VOTE ]

제목이 바뀌었군요 ㅎㅎ
병원비 많이 나올텐데, 병원비 덜 나오기로는 우리나라가 최고죠

@yslee | April 26, 2018, 4:21 p.m. | Votes: 0 | [ VOTE ]

몰입해서 쭉 읽었습니다.
F라는 좋은 친구를 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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