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숨긴 죄는 없지만은
나를보란 그한마디
얼렁설렁 보았는데
얼퀴설퀸 턱주름이
내가슴을 아리내요
여보 ! 애썼수다
남은세월 즐기면서
그대위해 살겠수다.
[아버지의 일기] 그대위해 살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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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board | Aug. 25, 2019, 8:48 a.m. | Votes: 0 | [ VOTE ]
@steemitboard | Feb. 9, 2020, 1:44 a.m. | Votes: 1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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