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저는, 하루빨리 어른이 되는게 꿈이었습니다.
종종 엄마의 화장품을 바르거나, 힐을 신어보거나, 속옷을 훔쳐입어보곤했죠.
지금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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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welivefor | Feb. 27, 2018, 2:40 p.m. | Votes: 0 | [ V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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