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ya 님 보고있나요? ㅋㅋㅋ
간만에 스팀잇에다 글을 써보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스팀잇에서 밤을 지세우고 열정을 불태우다가...
복직하고는 정말 못들어와봤네요.
며칠전 설빙 원정대...(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ㅎㅎ)와 신년인사를 나누고 잊고 있었던 스팀잇이 생각나..
이전에 쓰던 폰을 봤더니(텔레그렘 알람을 설정해놨었거든요~),
@megaspore님의 글이 꾸준히 올라와있더라구요.
아.. 나 빼곤 아직 다 하는구나... 싶어 슬쩍 들어와서 댓글을 잠깐 남기고...
또 열심히 일하다가..
오늘 마침 오호는 자고 나머지 김가들은 다 집을 비운터라 생각이 나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뭔가 타지로 돈벌이를 하러 떠났다가 잠시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랄까요? ㅎㅎ
명절 맞아서 고향 와서 친구들 만나고 하는 기분이네요.
눈에 익은 이웃분들은 열심히 활동을 하셔서 다들 숫자들이 많이 올라가셨더라구요. 다들 6땡!
그동안 바뀐 것도 많고 풀어 놓을 이야기도 많고, 풀어놓을 사진들도 많지만...
곧 집나갔던 김가들이 돌아올 시간이라 길게는 적지 못하겠네요.
다음 명절을 기대하며....
짧은 근황 토크를 남깁니다.
오남매 아버님은 이제 민간인이 되었습니다.
리자는 복직했던 병동에서 밑보여(자꾸 힘들다... 듀티당 사람 더 달라 말했더니, 수쌤 눈 밖에 났나봅니다. ) 겉으로는 키우는 아이도 많으니, 조금 더 편한 병동으로 보내준다는 핑계로 다른 병동으로 쫓겨나서.... 더 잘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일호부터 오호까지도 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현재 감기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럼...
빠른 시간내로 다시 만나길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