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제육포만들기 3탄을 가지고 왔어요
육포말리기 시작한지 4시간정도 지난후인데요 ^^
처음에는 5판으로 말리기 시작했지만 건조되면서 용량이 줄어들면서
3판으로 줄었네요!
육포를 수제로 만들어 먹으면서 왜 육포가 비싼건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7시간을 70도에서 말려주었는데 두꺼운것들은 조금더 말려야해서
2시간정도 더 말려주었어요!
드디어 수제육포가 만들어졌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것처럼 빨간빛이 돌진않죠?
그게 다 첨가물이 들어가있는거여서 그런색이 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수제육포는 요렇게 간장색상으로 나더라구요^^
언뜻보면 태운것같은 그런느낌이 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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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릴려면 고기결대로 잘라줘야지 반듯한 느낌의 육포가 완성되는것같아요!
결대로 찢어보니 육포같지요?^^
먹어보니 짭조름하니 맥주안주하기에도 딱 좋더라구요 : )
그리고 고기를 말리면서 윤기가 자르르나는것이 제가 만든 육포라서 그런가
더욱더 맛있는것같아요!!
1kg를 했는데도 양이 그렇게 많지않게 느껴져서 다음에는 더 많은양을 해야하나 싶네요!
하지만 한달에 여러번 해먹기엔 재정난에 타격이 올것같네요!
홍두깨 호주산 싸게 풀리는 그날까지 이것으로 버텨봐야겠어요~
이제 신랑이 곧 퇴근해서 오는데 선물로 육포를 줘야겠네요!^^
다음남편간식은 고구마말랭이에요^^
남편간식 4탄으로 고구마말랭이로 다시 올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