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저스틴의 트윗이 다시 STEEM에 대한 이야기로 도배가 되고 있습니다.
CZ와 주고받은 트윗도 저스틴이 리트윗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CZ는 바이낸스의 SP의 파워다운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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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측은 바이낸스보다 앞서 파워다운을 시작했고 구 증인을 지지하는 세력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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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의 부계정으로 추정되는 @hkdev404 는 추가적인 파워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일단 바이낸스와 후오비는 파워다운을 시작해서 최대한 개입을 피하려는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스틴측과 구 증인그룹은 이미 이성을 상실한 상태로 보여집니다.
비지니스 대화가 아니라 서로 막말이 오고가는 상황입니다.
구 증인그룹이 과연 원하는 것은?
일단 선제 공격을 가한쪽은 구 증인그룹으로 보여집니다.
왜? 굳이 저스틴을 먼저 선제공격을 해야했을까요?
궁색하게 여러가지 이유를 들고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의 증인자리가 장기적으로는 보장받기 어렵다는 불안감이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스팀재단을 매각하면서 왜 @Ned 만 꿀빨고 나갔냐 이거일겁니다.
네드는 1 STEEM에 1 USD정도는 받고 넘기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구 증인들 입장에서는 왜 Ned 지분만 비싸게 인수하고 자기들 지분은 왜 비싼가격에 인수하지 않았냐는 생각에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이라도 저스틴측에서 구 증인들의 SP를 비싼가격에 블록딜로 사 주기를 원하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