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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해외여행이자 여행의 맛을 느끼게 해준 프랑스. 그곳은 멋스러운 사람들과 온통 낭만으로 가득한 곳이였다.
광고대행사에 다녔던 그당시. 큰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 어김없이 해외로 워크샵을 떠났다.
첫 해외여행은 긴장과 설레임으로 가득했지만,
목적지로 향하는 내내 모든것들이 신기했다. 12시간의 긴 비행 시간 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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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센느강과 에펠탑을 구경하기로 했다. 인물사진을 주로 찍다보니 풍경과 배경 사진이 부족한게 아쉽기만 하다. https://pubbee.s3.ap-northeast-2.amazonaws.com/origin/IMGP4757-1542177240975.JPG
유람선을 타고 센느강을 지나니 프랑스만의 향기가 느껴진다. 프랑스의 겨울 바람도 내게는 꽤나 낭만적이였다. 선내도 한산 했던터라 센느강 주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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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드러진 에펠탑을 품고 싶었나보다.
개인적으로도 제일 좋아하는 사진중에 하나이다.
프랑스 네 앞에 서면, 난 자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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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어둠과 함께 에펠탑의 화려한 조명들이 날 설레이게 한다. 승강기를 타면 에펠탑 상부로 올라갈 수 있다. 에펠탑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아직도 잊지못할 장관이였다. 비록 사진으로 남겨지진 않았지만, 내 기억에는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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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맥도날드 "르맥"에서 간단한 요기를 했다. 우리나라 맥도날드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였다.
아쉬운 여운이 남았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우린 숙소로 향했다.
여행지 정보● 프랑스 파리 아나똘르 프랑스 가 에펠탑
에펠탑과 센느강. 낭만으로 가득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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