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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과 더불어 프랑스를 상징하는 루브르 박물관을 찾았다. 영국의 대영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예술품이 무려 30만점 가량 되기 때문에 이곳을 다 둘러보려면 꽤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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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코드"의 영화 속 배경인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였다.
현재 유리 피라미드는 루브르 박물관을 대표하는 건물이지만, 건축 당시에는 사람들의 많은 반대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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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예술 작품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아서 오디오 해설의 도움을 받았다. 규모가 큰 박물관답게 내부도 넓고, 관람객 또한 많아 천천히 감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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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그리의 그랑 오달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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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사계절"
낯이 익은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각 계절을 상징하는 과일들로 계절을 표현한 작품이다.
조금은 기이하고 특이한 그림이라 한 동안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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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작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이다.
그동안 책과 텔레비전에서만 보았던 그녀의 온화하고 따뜻한 미소가 내게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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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는 짧은 일정으로는 많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없었다. 다음에 다시 한번 들린다면 3일 정도의 여유로운 시간들로 보내고 싶다.
여행지 정보● 프랑스 파리 히볼리 가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의 또 다른 상징 "루브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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