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새로 가입하게된 뉴비 입니다!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래 옛날에 블로그를 했었는데 그때는 제가 잡지 에디터나 기자가 된것 마냥
이거, 저거 등등 다양한 정보를 전해야되!!! 이런 압박감(?!) 에 혼자 사로잡혀
식당을 가서도 음식에 집중 안하고 이것도 사진 찍고 저것도 찍고 사진! 사진!!! 사진 !!!!!!
그리고 하루에 하나씩은 올려야되!!!!!!!!! 하나씩 !!!!!!!!!!!!!!!! 이러다보니
점점 올릴것들이 사라지고... 억지로 만들어내니 점점 아무거나 올리게 되다가
소통하는것도 지쳐 그만두게 된지 벌써 2년정도가 되었네요 ...
그러다 최근에 스팀잇이라는것을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어 이렇게 인사를 드리네요!
블로그를 하던 습관으로 어딜가면 대충이라도 사진 찍는게 습관이 되어
무언가를 먹기전엔 항상 이런식으로 찍거나
또 그냥 길가다가 이런것도 찍거나하는 습관이 들어
옛날 블로그 하던 시절처럼 혼자 압박감 느끼지 않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저의 일상을 공유하며 다양한 분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자 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재미없을수도 있고 무언가 얻어갈만한 정보가 있는 스티머가 아닐수도 있지만
자주 소통하는 뉴비로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