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velyyeon입니다.
운좋게 AAA사이트를 찾아서
봤는데 깔끔합니다.
(SCT와 비슷한 구조입니다.)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신
@virus707님과 AAA팀 감사합니다.
모두들 대박나세요~! ㅎㅎ
앞으로 심신이 지친 분들의 문화생활을
AAA가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기를 바래요.
저는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5년 이상 메가박스 VIPP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여러가지로 일이 많아서
예전만큼 영화는 물론
문화생활 전반을
많이 하지는 못한 것 같아요.
이제 AAA를 근거로
문화생활을 당당히 그리고
즐겁게 고고씽 하려구요. ^^/
솔직하고 다양한 관점의
리뷰가 많은 분들을 통해서 모이고,
그 안에서 다시 AAA가
적절히 배분되고, 가치있게 사용되는
토큰 이코노미가 구축된다면
AAA는 암호화폐가
다수에게 실사용으로 파고든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덕후의 마음을 담아
102만 AAA를 @lovelyyeon.aaa에
스테이크 하였습니다.
요래요래 ⤵
그리고 1.2~1.5 고점에 진입한 뒤(T.T) 매일매일
더 열심히 글쓰고 큐레이팅, 그리고 추가매수해 모은
SCT도 4,800을 @lovelyyeon.sct에 스테이크 했구요.
(부족한 내용에 호응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요래요래 ⤵
묘하게 공부하는 느낌, 함께 의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도 또 하나의 소중한 가치라 생각했습니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뭔가 발전하는 느낌?착각?도 들구요.ㅋㅋ)
하지만, 기존의 소중했던 스팀잇 이웃 분들께
보팅파워 핑계로 소홀해 지는 것도 같아서
각각의 큐레이팅 계정을 따로 만들고 스테이크하였습니다.
솔직히.. 스팀잇에서는 낮은 스팀파워로
고맙게도 찾아주시는 분들의 귀한 글들에
돌려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작아서 쫌 그랬거든요.
물론, 보팅 뿐 아니라 제 컨텐츠를
커뮤니티에 나누는 것도 의미 있겠지만
능력이 부족도 하고.. 암튼 여러모로 아쉬웠어요.
그리고, 단기보다는 긴 호흡으로 임할 때
더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요..
잘하는 거겠죠?(그렇다고 해주세요~ 엉엉)
앞으로 AAA와 SCT가 번창해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암호화폐로
디지털 컨텐츠가 생산되어
유형의 재화소비 or 재투자까지 이어지는
생산-평가-보상-(소비 or 재투자)의 선순환 고리가
아름답게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이제 막 태어난 두 아이들이
즐거운 삶의 기반이 되었음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열심히 읽고, 생각하고, 쓰고..
(보상도 많이 받구요~ ㅎ)
무엇보다 진정 즐기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가치 있는..
행복한 삶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다같이 해봐요!
모두들 힘찬 한 주 보내세요~
@lovelyyeon였습니다.
이만 총총..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