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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가치-다중이 욕쟁이 새댁을 소개합니다.

BY: @lucky2 | CREATED: July 29, 2018, 4:13 a.m. | VOTES: 121 | PAYOUT: $21.95 | [ VOTE ]

@jisoooh0202님이 어제 댓글로
> 가끔은 이렇게 보상 많이 받는 글들 보면 좀 부러운 면이 있습니다.ㅋㅋㅋ

이렇게 쓰셨어요.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IMAGE: https://ipfs.busy.org/ipfs/QmeUDzZC7WFdix6saFgiGrWGb7VKNfL9nBnsAiZ4xrymx3]

[IMAGE: https://ipfs.busy.org/ipfs/QmcWA9DiMDhQdF7rZh7ChYwhot8Eyo7roKS8V5ZrV7h24f]

3월 13일에 가입했고 팔로워 1059명 게시글 7318개입니다. 대충 계산하면 하루에 포스팅 하나 댓글 52개를 매일 썼습니다. (138일) 하루 스팀잇에 들이는 시간이 글을 읽는 시간 포함 10시간은 족히 됩니다. 투자액은 일억오천정도 되나봅니다. 저의 시급은 얼마일까요?

(물론 전 시급으로 따지며 스팀잇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스팀잇은 취미생활이자 노후연금과 같은 존재입니다. 노후에 필요한 것이 취미와 친구와 돈과 건강 이라고들 말을 하지요? 재미있어서 하는겁니다. 댓글놀이도 재미있고 포스팅에 달러가 찍히는 것도 재미있고 스팀이 늘어나는 것도 재미있고 좋은 글 읽는것도 재미있고)

전 지금 수험생 엄마라는 특수상황이라서 더 몰두하는 것도 있습니다. 어디 놀러다닐 처지가 아니라서요. 누굴 만나도 무슨 이야기도 조심스러운 요즘이라 더 그렇습니다. 성적이 어떻다, 어딜 가려고 한다, 이런 얘기를 지금은 다 조심해야 할 시기라 그렇습니다. 내년쯤엔 스팀잇을 하루 한시간 하기도 어려울만큼 싸돌아다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집순이라 꼭 그렇진 않을거 같긴 합니다.ㅋㅋ)올해 저의 목표는 아이 원하는 대학 보내기와 스팀잇 자리잡기입니다.

[IMAGE: https://ipfs.busy.org/ipfs/QmaD1huzcWYvs6aB3g6zYiHEEdxNDvr2DjFw84JyFsN8VY]

@jisoooh0202님 이야기로 돌아가서 3월 가입,233명 팔로워,305게시글입니다. 스팀파워는 논외로 하고라도 소통이 저랑은 일단 많이 차이가 나죠? 하루에 들이는 시간도 저보단 많이 적겠죠? 컨텐츠 질을 제외하고 소통과 스파로만 비교해서 죄송하지만 스팀잇이 컨텐츠의 가치를 자로 재듯이 측정하며 보상을 주는 곳은 아닙니다. (광고가 잘못됨)

만약 컨텐츠의 가치로만 수익을 준다면 오히려 지금보다 수익이 적어질 사람이 더 많을 듯합니다. 일부 작가들이 다 가져가겠죠? 모두들 자기의 컨텐츠의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다른 곳에서 더 비싼 가치로 팔수 있나요? 그럼 인정, 그럼 그 곳에도 팔고 여기도 팔고 그러시길 바랍니다. 꼭 스팀잇에서만 활동하란 법은 없잖아요.) 아마 다른 플랫폼에서 돈을 벌어본 사람이라면 스팀잇에서의 수익이 오히려 얼마나 수월한건지 아실텐데요.

난 1달러도 안되는데요? 네.다른 곳에서도 1달러도 벌기 어렵습니다. 더 더 더요. 자신의 컨텐츠를 적절한 수익으로 만들 수 있는 분들은 만드시면 됩니다. 스팀잇에서만 활동하라고 누가 붙잡지 않습니다. 안그런가요? (제가 혹시나 말투가 공격적이라면 이해해주세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글로 쓰니 좀 그렇게 되네요.)

다음은 여기 이 사람을 한 번 봐주세요. 다중이 욕쟁이 새댁 @zzing님입니다. 제가 최근에 이 분을 오늘의 큐레이팅으로 연속 선정하였는데요.

https://steemitimages.com/DQmXnkJGfJmrRzjXLUQW2yNHgLQEvJmud6KLLdr39gJdHuN/%EA%B5%AC%EB%B6%84%EC%84%A0_%EC%A0%95%EA%B3%A1%EC%84%A0-R.png

[IMAGE: https://ipfs.busy.org/ipfs/QmdGuFoNV8BRsgBnossERw8GXdjM6tRogHbFAzkUhusupC]

https://steemitimages.com/DQmXnkJGfJmrRzjXLUQW2yNHgLQEvJmud6KLLdr39gJdHuN/%EA%B5%AC%EB%B6%84%EC%84%A0_%EC%A0%95%EA%B3%A1%EC%84%A0-R.png

본인이 찡찡거려서 제가 오큐로 선정했다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럴리가 있나요? ㅎ

https://steemitimages.com/DQmXnkJGfJmrRzjXLUQW2yNHgLQEvJmud6KLLdr39gJdHuN/%EA%B5%AC%EB%B6%84%EC%84%A0_%EC%A0%95%EA%B3%A1%EC%84%A0-R.png

[IMAGE: https://ipfs.busy.org/ipfs/QmXcqTsDGFoMxD3nYPwoy4sKc4cLg7shdnbMvwzxGHwrTm]

https://steemitimages.com/DQmXnkJGfJmrRzjXLUQW2yNHgLQEvJmud6KLLdr39gJdHuN/%EA%B5%AC%EB%B6%84%EC%84%A0_%EC%A0%95%EA%B3%A1%EC%84%A0-R.png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인생에서 갓난쟁이 육아맘으로 슈퍼 워킹맘으로 정신없는 와중에 기분도 좋았다 나빴다 욕이 나왔다 들어갔다 참 정신없죠?

첨에 찡님 블로그를 발견했을 때 길게 늘어진 댓글을 보며 이 분의 매력은 무엇일까? 분석을 해봤죠. (전 뭐 직업적으로 분석합니다.직업이 뭐냐구요? 전업스티미언요.) 댓글에 쌍욕은 기본이고 막대해도 아무도 기분 나빠하지 않지요. 근데 말이에요? 이렇게 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것인지...아시죠? (제가 무턱대고 ...이 시댕아! 놀고있네....했다고 했을때..기분이 어떨까요? ㅋㅋㅋㅋㅋ )찡님만 가능한겁니다. 스팀잇의 욕쟁이 할머니같은 존재입니다. 캐릭터 짱 부럽네요.

[IMAGE: https://ipfs.busy.org/ipfs/QmdVnMtKk8sAAWgA13ZRy3UW7hrVThKv1jDk34F1WAVy8n]

1월 가입에 팔로우 수를 한번 보세요. 4708명....ㅋㅋㅋ 이 정도면 kr전체를 하는거 아닙니까? 마음가짐을 알수 있지요. 내가 먼저 팔로우 하겠다. 넌 하든 말든...난 널 팔로우하겠다. 1일 1포 이상을 6개월 했다고 합니다. 상상해보세요. 직장 다니지, 애기 키우지, 1일 1포스팅? 그게 보통 일입니까? 댓글이 12452개, 러프하게 계산해도 하루 59개입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스팀잇에서 근무하는 저보다 많아요.

감동적이지 않나요?
내일 스팀잇이 망해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을 찡님을 응원합니다.
373스파로 활동하는 피라미지만 어떤 고래 못지않게 스팀잇에서 당당하게 자리잡을 것입니다.

전 스팀잇을 오래 오래 함께 할 사람을 오큐하고 싶습니다. 조금 하다가 사라질 분은 솔직히 눈에 보입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0x0/https://cdn.steemitimages.com/DQmYLgQMFCaukueb6Q17fnjLcMBkMQtL3YshY9eVcskyu2u/lucky2.png]

TAGS: [ #kr ] [ #kr-life ] [ #busy ]

Replies

@onehand | July 29, 2018, 4:18 a.m. | Votes: 1 | [ VOTE ]

나를 알리려고 하지도 않고, 나를 알아봐주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죠.

@lucky2 | July 29, 2018, 4:35 a.m. | Votes: 0 | [ VOTE ]

스팀잇은 또 그게 더 심하죠.
화이팅!

@moon0819 | July 29, 2018, 4:32 a.m. | Votes: 0 | [ VOTE ]

럭키님 여자분이신건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긴 글 읽으며 내려와서 생각이 든건 열심히 하는 방법이 답이다. 내집처럼 편안하자. 소통하자 입니다.
마음에 새겨듣고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럭키님 화이팅!

@lucky2 | July 29, 2018, 4:37 a.m. | Votes: 0 | [ VOTE ]

아. 그런가요? ㅎㅎ
화이팅!!

@autokjk70 | July 29, 2018, 4:34 a.m. | Votes: 0 | [ VOTE ]

대우를 받는 사람은 다 그 이유가 있는거죠^^

@lucky2 | July 29, 2018, 4:37 a.m. | Votes: 0 | [ VOTE ]

모두 모두 화이팅!!ㅎㅎ

@greenlatte | July 29, 2018, 4:35 a.m. | Votes: 0 | [ VOTE ]

>전 스팀잇을 오래 오래 함께 할 사람을 오큐하고 싶습니다. 조금 하다가 사라질 분은 솔직히 눈에 보입니다^^

열심히 해야겠습니다ㅎ
직원님말은 묘하게 설득이 잘된다는
주말에도 열일하는 직원님~~

@lucky2 | July 29, 2018, 4:39 a.m. | Votes: 0 | [ VOTE ]

주말에도 열일!!ㅎㅎㅎ

(글을 인용하실때 글 앞에 >를 붙어보세요.)

>전 스팀잇을 오래 오래 함께 할 사람을 오큐하고 싶습니다. 조금 하다가 사라질 분은 솔직히 눈에 보입니다^^

그럼 요렇게 됩니다. (그럼 요렇게 됩니다는 한 줄 띄우시구요.ㅋㅋㅋㅋ)

@greenlatte | July 29, 2018, 5:06 a.m. | Votes: 0 | [ VOTE ]

넵ㅎㅎㅎ
수정완료~~

@zzing | July 29, 2018, 4:37 a.m. | Votes: 0 | [ VOTE ]

저는 얼마전 클럽선셋님과의 욕설(?)이 난무하는 거친 친목댓글을 캡쳐해서 적으실줄 알았는데 난데없는 칭찬세례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여.
진짜 kr전체 팔로우해야 할것 같은 사명감이 생깁니다 ㅎㅎㅎ 그리고 댓글을 1일로 나눠서 평균으로 생각하시는군요. 신기합니다.
칭찬은 찡자를 춤추게 하네요.
오홍 ^.^) 기분좋은 주말이 될 거 같아요.
칭찬먹고 크는 새댁이 될랍니데이
더운데 다들 수고하이소~~

@lucky2 | July 29, 2018, 4:43 a.m. | Votes: 0 | [ VOTE ]

그 댓글들이 너무 길어서 캡쳐하다보니
의미 전달이 어렵겠더라구요.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어쩌라고..

이런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독자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울것 같아서
급 칭찬으로 글을 바꿈.ㅋㅋㅋㅋ
(얻어걸림)

@zzing | July 29, 2018, 4:53 a.m. | Votes: 0 | [ VOTE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본심은 역시 그거였썽ㅋㅋ
ㅋㅋㅋㅋ

@clubsunset | July 29, 2018, 4:45 a.m. | Votes: 0 | [ VOTE ]

클럽선셋'님'이라고 하니까
굉장히 어색합니다 찡여사님ㅋㅋㅋㅋㅋ

@lucky2 | July 29, 2018, 4:48 a.m. | Votes: 0 | [ VOTE ]

제가 그걸 캡쳐해서 포스팅하려고 선셋님께 허락까지 받았는데 말이죠..
글을 적다보니 재미가 없어서 방향을 바꿨어요.
놀라셨죠? 고갱닝? ㅋㅋㅋㅋㅋ

@zzing | July 29, 2018, 4:49 a.m. | Votes: 0 | [ VOTE ]

제생각엔
토렉스가 물어갑니다(그 댓글 욕한바가지 ㅋㅋㅋㄱ)

@clubsunset | July 29, 2018, 4:51 a.m. | Votes: 0 | [ VOTE ]

그보다도 찡자님께서 '님'자 붙여주시니까
지금 나 말한건가? 아닌가? 잠시 긴가민가했습니다 ㅋㅋㅋㅋ

@zzing | July 29, 2018, 4:55 a.m. | Votes: 0 | [ VOTE ]

ㅋㅋㅋㅋㅋㅋㅋ
이러지마
진짜 욕쟁이인줄 알자나

@zzing | July 29, 2018, 4:56 a.m. | Votes: 0 | [ VOTE ]

님짜붙인다구!!!!

@clubsunset | July 29, 2018, 4:56 a.m. | Votes: 1 | [ VOTE ]

찡수미 할맼ㅋ

@dorian-lee | July 29, 2018, 6:49 a.m. | Votes: 0 | [ VOTE ]

대박!!

@torax | July 29, 2018, 6:56 a.m. | Votes: 0 | [ VOTE ]

오 찡수미 느낌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torax | July 29, 2018, 6:55 a.m. | Votes: 0 | [ VOTE ]

걱정 마십시오 제가 그 소중한 댓글들 좋은 곳에 사용하겠습니다 ^^
근데 그 댓글들이 어디에 있는지요? ^^

@lucky2 | July 29, 2018, 6:58 a.m. | Votes: 0 | [ VOTE ]

https://steemit.com/kr/@zzing/82
여기 보면 꽁꽁 숨겨져있어요.

@happyberrysboy | July 29, 2018, 4:43 a.m. | Votes: 1 | [ VOTE ]

스팀잇 직원다운 포스팅입니다~~!! ㅋㅋ
저도 스팀 연금을 꿈꾸는데 말이죠..!!

럭키님 글보면 자주 언급하는 부분인데 말이죠.. 소통의 중요성..!!
새로운 분들이 유입될때마다 메멘토처럼 항상 같은 생각의 흐름이 있는 것 같아요~
저글이 왜저렇게 많이? 나는 왜? 이 코스 말이죠..
차이점은 이 부분을 헤쳐나갈 것인지 그냥 역시나 이런 곳이구나 하고 접느냐 차이인 것 같아요~

스팀가격이 낮을수록 더 빨리 떠나고 그나마 높을 수록 더 오래 하는 사람들이 늘기도 하고요.

나중에 스팀이 더 유명해지면 점차 없어질 부분 일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은 모든 뉴비분들을 그래도 한분이라도 더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그런의미에서 럭키님은 킹왕짱이십니다..!! ㅋㅋ

럭키님에게 제 바램이 있다면 지칠정도로 하시지 마시길 바라는 정도 겠네요..!! 하루에 10시간... 하긴 럭키님은 좀 다르게 스팀에 접근하시는 것 같아 조금은 걱정이 덜 되긴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팀 일단 만원 가즈아..!! ㅋ

@kibumh | July 29, 2018, 4:43 a.m. | Votes: 0 | [ VOTE ]

찡여사는 대단하죠.. 요즘 글 매력에 푹 빠짐
글이 아주 맛있습니다.

럭키님은 스팀잇에서 상을 좀 주거나 명예이사(전무)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뭐 계장(주임)정도.. ㅋㅋㅋ
저 요즘 엄청 댓글 달고 다니는데.. 글쌔 깜놀랄만한 일이
생겼다는거.. 보팅수량이 엄청 늘었다는거..평소대비 2배
이제서야 좀 알았네요.
우리팬님들만 사랑하지 말자.ㅋ 사랑은 많이많이 여러분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aaronhong | July 29, 2018, 4:46 a.m. | Votes: 0 | [ VOTE ]

(╹◡╹)럭키님 게시글수 보고 놀라고 찡님 게시글수에 두번 놀랬습니다(O_O) 어떤 세계에서든 노력하고 고민하지 않으면 인정받기는 힘든것 같아요. 저도 좀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tailcock | July 29, 2018, 4:48 a.m. | Votes: 1 | [ VOTE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스팀잇의 생리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 같아요.
결국 돈에만 목메는 사람은 여기서 살아남기 힘들죠. 전 오히려 이런 것이 좋네요.
뭔가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동료같이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이런 분위기 좋네요.

@orange5008 | July 29, 2018, 4:58 a.m. | Votes: 0 | [ VOTE ]

재미난 소통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mimistar | July 29, 2018, 5:01 a.m. | Votes: 0 | [ VOTE ]

쑥쑥 성장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

@kyju | July 29, 2018, 5:10 a.m. | Votes: 0 | [ VOTE ]

모두 응원합니다. 선점을 하신 분들 스팀잇이 잘되서 스팀연금을 받으며 같이 가시지요. 스티미언 여러분 화이팅!!

@innovit | July 29, 2018, 5:18 a.m. | Votes: 0 | [ VOTE ]

꾸준함과 그 꾸준함의 무게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peterchung | July 29, 2018, 5:21 a.m. | Votes: 14 | [ VOTE ]

> 올해 저의 목표는 아이 원하는 대학 보내기와 스팀잇 자리잡기입니다.

호호호....혹시 증말 스팀잇직원? 되...되....되시려고요?

그래도 지금은 어뷰징, 스팀잇 양코배기 비즈 문화관련 욕은 좀 들한 것 같습니다. 가격이 떨어져서 사람들이 지쳐서 나가서 그런가봐요. 제가 행운따블님의 포스팅에 보조댓글을 조금 달아두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키포인트를 쉽게 잘 지적해주시기때문에 스팀잇 관련뿐만아니라 재태크관련 과거 포스팅도 여러번 재탕 삼탕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01
제가 스팀관련 불평하시는 분들에 대하여 지갑을 열어보면 대개가 한푼도 스팀사지 않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스피킹 포인트는 항상 일관되지요. 그래도 그걸로 보상이 어느정도 쌓이는 것이 아이러니 입니다. 결국 불평콘텐츠 스팀잇 글쓰기가 그분들의 살아남는 법이지요.

02
원래 스팀 백서를 보니까 스팀잇은 콘텐츠 생산자를 위한 SNS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콘텐츠 생산가라면 아마도 전문 작가, 예술가 등이겠지요. 그런데 현실 세계에서조차도 그들이 성공해서 때돈 버는 경우가 1%도 안되는데 보통 일반인이 뻘글 포스팅 가지고 여기서 글쓰고 돈번다고 들어왔다가 상대적 박탈감을 갖고 퉤~ 벹고 나가는 것은 도둑놈 심뽀지요. 원래 전체 직업인구중에 콘텐츠 생산자는 아마 10%로 안될 거고, 그중에 고만고만하게 돈 버는 사람도 10%도 안되지요.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해보면 그래도 스팀잇 체계는 괜찮은 것이라고 봅니다. 무일푼으로 시작하여꾸준하게 소통하고 포스팅만해도 1$정도는 받을수 있으니까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비교하는 게 문제인 거지요. 우리는 원래 돈버는게 쉽지않다는 사실을 참 잘 까먹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투기/도박을 잘 시도하고 술~퍼지요.

03
그나마 스팀잇 재단 및 스티미안들 사이에서 실물경제와의 외연 확장을 위한 여러가지 시도(SMT, 스팀페이, 스팀마노, 테이스팀, 스팀헌트, 스팀시티 등등)가 있기때문에 조그마한 종잣돈을 들여서 잘만 응용한다면 창의력이 있는 콘텐츠 생산자가 아니더라도 돈을 조금이라도 벌수있는 가능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래에대한 확신을 갖는 투자개념이기 때문에 망할수도 있지요. 언제나 돈을 벌려면 과감한 확신과 용기도 필요하지요. 그리고 무엇을 해야겠다는 명확한 목표와 계획 그리고 실행이 필요하지요. 그리고 기다려야합니다. 시간이라는 변수가 또 있기때문이지요. ~~스팀잇이 사업적 접근을 위한 소자본 콘텐츠 생산자의 SNS~~로 설계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투자 없이 즐길 사람은 그냥 SNS로 만족하자고 생각한다면 마음이 편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사실 이게 미끼이긴 하지요. 하다보면 약올라서 돈넣으려고 하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아주 많이 넣어야 뻘손이 효과를 본다는 것이지요, 시바)

04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혈질이 많아서 그런지 빨리빨리에 너무 강박관념이 있습니다. 스팀잇이 시작된지 고작 2년지났는데 꿈은 벌써부터 페이스북, 유투브, 네이버등과 같은 세계정복입니다. 밥먹어도 똥이 당장나오는 게 아닌데 밥먹고 왜 똥안나오냐고 윽박지르는 것 같습니다. 개선을 위한 비판은 좋으나 찡찡대는 비판은 불필요한거 같습니다. 변비의 경우는 몸 속 신진대사가 불균형한 것이긴 하지요. 어뷰징이 변비에 해당하긴 하지만 현재 스팀잇은 심한 변비(똥모아놓고 못나가게 막는 일당이 개많음)일 정도의 불균형은 아닌것 같습니다.

05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의 문제인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A와 B 포스팅이 똑같은 30개의 보팅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A는 10$이상, B는 1$도 못미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팅해준 그 사람들의 가치가 차이나는 것은 아니지요. 그 사람이 가진 보파의 차이일 뿐이지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스팀잇이 창작자를 위하여 설계된 SNS이지만 이것도 본질이 SNS라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지요. 즉 공감을 갖는 이웃을 만나서 소통하는 것이 SNS이니까요.

따라서 세뇌시켜야할 마음가짐

  1. 보상이 높은 창작자들, 돈없는 금손들을 부러워하기보다는 그들이 그러한 역량과 결과를 갖기 위해서 지금가지 공들였던 시간때문에 그만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2. 스파가 높은 셀봇 어뷰저의 경우는 돈없는 우리가 투자하지도 못할 만큼 큰돈을 위험부담을 가지고 투자했다는 것 (나는 조금이라도 내돈 종잣돈을 그들처럼 과감하게 투자할수 있는가?)
  3. Slow and Steady win the race

이러한 마음가짐 훈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파가 낮더라도 자신에게 보팅해주는 이웃이 코드가 맞고 공통의 관심사를 만들수 있는 이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그니까 결론은

>스팀잇도 기승전-소통

@lucky2 | July 29, 2018, 5:34 a.m. | Votes: 1 | [ VOTE ]

피터선생님과 같은 의견이라서 참 행복하네요.
ㅎㅎ
이렇게 댓글로 고급지게 포장해주시고^^
(다 찌찌뽕이라 보팅으로 위로 끌어올립니다!!)

항상 고품격 댓글 감사드립니다!

@peterchung | July 29, 2018, 5:46 a.m. | Votes: 0 | [ VOTE ]

고품격은 행운따블님이지요. 다양한 대문과 댓글 스탬프, 큐레이션 무쟈게 많찮아요. 지치지 마시고 계속 스티미안들(저도 포함ㅋㅋ)을 구제해주세요. 여름건강 잘 챙기시고요.

@wakeprince | July 29, 2018, 5:56 a.m. | Votes: 1 | [ VOTE ]

피터님 포스팅으로 쓰세요 좀ㅋㅋㅋㅋㅋㅋㅋㅋ

@torax | July 29, 2018, 6:19 a.m. | Votes: 0 | [ VOTE ]

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

@glory7 | July 29, 2018, 6:03 a.m. | Votes: 0 | [ VOTE ]

댓글이 웬만한 글보다 퀄리티가 높네요. 사실 현실에서 컨텐츠 제작으로 돈 버는 확률은... 뉴비가 스팀잇에서 대세글 갈 확률보다 훨씬 낮지 않을까요.

@lucky2 | July 29, 2018, 6:39 a.m. | Votes: 4 | [ VOTE ]
@peterchung | July 29, 2018, 2:06 p.m. | Votes: 0 | [ VOTE ]

> 나름 정성댓글 단다는게 일이 커져버려서 테러수준이 됐습니당, 쓰미마생

@lucky2 | July 29, 2018, 2:09 p.m. | Votes: 1 | [ VOTE ]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바쁘셨죠? 댓글로 포스팅 여러개 하셔서.ㅋㅋ
넘 넘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onehand | July 29, 2018, 6:15 a.m. | Votes: 0 | [ VOTE ]

댓글 창에 본문에 해당하는 글을 작성하셨네요.ㅎㅎ

@hjh0827 | July 29, 2018, 6:29 a.m. | Votes: 0 | [ VOTE ]

댓글 클라스가..ㄷㄷ 리스팀을 못하는게 아쉬울 정도네요..

@madefromreality | July 29, 2018, 7:13 a.m. | Votes: 3 | [ VOTE ]

개인적으론 돈을 투자했다고 해서 다른 유저들은 스팀잇에 전혀 애정이 없다고 폄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같은 논리면 온라인 게임도 현질하는 유저 100명만 남아도 돌아갑니다. 현실은?
전부 서버 종료죠.
제가 담당했던 게임만 해도 헤비 유저 1명이 월 매출 10% 찍어 줍니다.
그 유저는 그러겠죠.
돈 한 푼 안지르는 니들은 게임에 애정이 없다고요.
실제로 게임이 유지가 되는 것은 생태계 구조가 유지되어야 가능합니다.
서버 인원인 점점 줄어들고 남아 있는 유저들만 쥐어 짜는 현상인데 게임이 안 망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죠.

스팀잇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1만 스파 가지신 분들 , 그거 값어치가 반 토막나면 1만 스파 더 충전하실건가요?
스파 인플레는 더 심해집니다. 물론 여유 있으신 분들은 계속 들이부으면서 버티시겠죠.
하지만 대다수 유저에게 그런 것을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강요한다고 따라오지도 않고요.
지금 유저들이 왜 떠나는지 좀 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없으니 떠나는 겁니다.
글을 쓰고 올려도 보팅도 , 댓글도 없습니다.
노력? 물론 스팀잇에 보상이 충분하고 당장 먹고 살 걱정없으면 하루 종일 스팀잇 하고 있겠죠.
하지만 시간을 투자해도 보상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보팅이 늘고 , 보상이 늘어도 스파 인플레를 못 따라가요.
유일한 방법은 현질밖에 없습니다.
제가 80 스파때 보팅 0.01 찍었는데 지금 140 인데도 아직 0.01입니다. 130일때는 아예 0으로 떨어졌고요.
몇 달 버틴 제가 이정도인데 다른 신규 유저들은 오죽할까요?

솔직히 지금은 스팀잇에 애정 자체가 점점 없어집니다. 갈수록 유저들 빠져나가는게 보이는데 결국은 남은 사람들끼리 나눠먹는 것도 언젠가는 한계가 오지 않을까요?

스팀잇이 글을 사고 파는 곳이라면 판매자와 구매자가 적정한 비율로 존재해야 합니다. 지금은 구매자는 점점 줄어들고 판매자들만 남는 상황이죠.

플랫폼이 성공하려면 유저 수가 늘어야 합니다. 1만 스파 가진 유저가 1명 느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100 스파 가진 사람 100명이 남는게 더 유익한 겁니다.
보팅 결과는 같지만 플랫폼이 안정적으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밑바탕을 이루는 유저가 많아져야 합니다.
아마존이 밑지고 물건 파는게 그 이유입니다. 아마존은 상인들 쥐어짜서 회원수를 늘립니다. 그 회원들한테 고수익 콘텐츠를 팔아서 수익을 남기는 거구요.
결국 저렴한 판매 상품에 낚인 고객들이 유입되지 않으면 아마존도 끝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파격적인 판매 정책을 유지하는 거죠.

@nomader | July 29, 2018, 7:32 a.m. | Votes: 0 | [ VOTE ]

개인적으로 유저들이 빠져나가는 가장 큰이유는 진입장벽이 생기는 마크다운 시스템과, 인터페이스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저도 그 불편함 때문에 한번떠났다가 그나마 최근에 busy를 알게되어 사용하는데 훨씬 낫더군요..
물론아직도 영 불편하지만..원활한 UX/UI가 선행되면 자연스럽게 하지않을까싶습니다.. 페이스북처럼요

@peterchung | July 29, 2018, 7:38 a.m. | Votes: 1 | [ VOTE ]

>개인적으론 돈을 투자했다고 해서 다른 유저들은 스팀잇에 전혀 애정이 없다고 폄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댓글단 것이 폄하의 뉘양스였다면 죄송합니다.하지만 님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그러한 의도로 댓글을 단것은 아니었습니다. 폄하했다고 님께서 받아들이셨다면 글을 읽고 느끼는 님의 견해시니까 제가 그러시지말라고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님의 경우도 애정이 있으시니까 이렇게 댓글을 다셨겠지요. (혹시 모를 폄하의 뉘양스 단어는 바꾸겠습니다. ~~사람들을 분들로, 그들을 그분들로, 찡찡대시는을 불평하시는으로요~~)

ps. 한가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스팀잇에 전혀 애정이 없다고 폄하하였다는 말씀은 님의 단정이시라고 봅니다.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생각이 다른 것을 표현한 것일뿐이지요. 표현을 좀 재미있게 쓰려다 보니까 그렇게 된걸수도 있습니다. 포스팅의 글을 읽고 판단할때 제가 가장 조심하는 부분은 단정하는 것인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저도 폄하의 뉘양스가 본의아니게 있었던 것 같다고 반성합니다.

단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스팀잇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동인이 소자본 투자라는 점은 무시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을 소규모 투자로 콘텐츠 창작을 하기 위한 실험대로서 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물론 성숙되어가는 과정이니까 고쳐야할 점도 많겠지요)

그리고, 투자를 통한 창작포스팅의 선택을 하건, 그냥 자유롭게 스팀잇의 소셜네트워크의 기능을 즐기는 것을 선택을 하건, 그것은 유저의 선호도에 있겠지요. 그 선택에 따라서 유저가 떠나가는 것일 뿐이지요. (그리고 스팀잇 설계자들의 철학이 떠나는 유저의 가치관과 상충되는 것이겠지요)

물론 보상에대한 불균형으로 오는 상대적 빈곤감은 있지요.

>플랫폼이 성공하려면 유저 수가 늘어야 합니다. 1만 스파 가진 유저가 1명 느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100 스파 가진 사람 100명이 남는게 더 유익한 겁니다.

위의 말씀은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스팀잇에서 돈을 벌기위해서 들어왔다면 투자를 어느정도 해야 효율적일 것 같다는 논조이고요. 그 금액이 생각보다 많아야 하는게 씁쓸하지요. 예를 들어 같은 금액을 주식이나 다른 곳에 투자를 해도 지금 스팀잇 보상에서 얻는 이상을 가져갈수 있지요. 그렇다면 스팀잇을 할 필요가 없는 거지요. 스팀잇을 통해 제가 느낀 것은 투자와 함께 가치공유라는 좋은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선택과 마음가짐의 문제입니다. 2~3년 후에 이 실험이 실패를 하느냐? 성공을 하느냐?는 그때가서 알겠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스팀잇이 전문적인 소자본 콘텐츠 투자자를 위해서 설계되었다면 유저수가 기타 유명 SNS만큼의 폭발적인 증가는 있을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콘텐츠 창작인구가 많아봐야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회원수의 10%정도가 포화상태가 아닐까요? 창작인이 아닌 일반 블로거들을 위한 편하고 좋은 SNS가 훨씬 많거든요. 이는 오로지 스팀잇 백서를 읽고 판단한 제 느낌입니다. 네드 및 스팀잇 재단도 그렇기 때문에 유저의 캐파확장에 중점을 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에는 그냥 보상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자유롭게 즐기시는 분들도 아주 많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양질의 글과 또 공통된 관심사를 갖는 사람을 기타 SNS보다 더 쉽게 찾을수 있거든요. 문제는 ~~보상에 중점을 두느냐, 공통된 가치를 나누냐에 중점을 두는 문제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과거에 쓴 포스팅을 첨부합니다. (여기에 그 근거가 되는 다른 포스팅도 같이 참고로 넣어두었습니다. 한번 살펴보시고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STEEM Flow(흐름)을 확인해 보셨나요?

제가본 스팀잇 유저의 스팩트럼
- 투기와 함께하는 셀봇 유저
- 투자와 함께 하는 유저(소자본 콘텐츠 생산자)
- 투기/투지와 함께 소통에 가치를 두는 유저
- 보팅만 해도 돈번다는 미끼에 속아서 들어왔다가 별거 없네/아니면 욕하고 가는 유저 (50%이상 대다수)
- 그냥 즐기기위한 유저(대단히 탐욕/질투를 절제하는 보통사람 아닌 사람)
- 흙수저 창작자(고래 은총수혜자)

ps. 개인적으로 스팀잇에 목숨걸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단지 가능성을 보는 것이지요.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 스팀잇에 들어왔다면 쉽게 돈을 벌수 없다는 진리는 불변하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 포스팅을 하면서 보팅해주면 보상이 많을꺼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환상이지요.

@madefromreality | July 29, 2018, 9:42 a.m. | Votes: 0 | [ VOTE ]

현재의 스팀잇이 가지는 문제점이 바로 진입장벽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번다고 하지만 그 과정은 글의 판매와 구매로 나눌 수 있겠죠. 실제로는 글을 쓰는 저자와 이 글을 읽고 보팅하는(구매하는) 큐레이터로 나눈다고 한다면 판매자가 많은 이익을 보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구매자의 규모가 커야 합니다.
물론 스팀잇은 서로 글을 쓰고 소통하는 형태로 유지되고 있지만 모두가 같은 수준의 글을 쓸 수는 없고 그 과정에서 반드시 보상의 차이는 발생합니다.
그럼 글을 읽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보상이 돌아가야 전체적인 규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뉴비라면 당연히 글이 보팅받을 확률도 낮으니 더욱 저자 보상보다는 큐레이팅 보상이 발생하기가 쉽지만 현실은 정 반대죠.
현질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순수하게 저자 보상만으로 스파업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것은 상당히 가혹한 조건입니다.

지금은 0.01 보팅에 필요한 스파가 140 정도이지만 이것은 계속 늘어날 겁니다. 결국 나중에 시작하는 사람일수록 더 높은 허들을 넘어야 스팀잇에 정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너무 당연시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네드와 개발진 측에서도 실제 유저 수 확장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하셨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결국 스팀잇을 어떤 형태의 플랫폼으로 보냐의 차이인데 적어도 네드 생각은 우리가 기대하던 기존 SNS 서비스의 대체는 아니라는 점이죠.

또 암호화폐가 근본적으로 가지는 목적에도 위배됩니다. 이 부분은 저도 전에 다른 포스팅에도 썼고 다른 분들도 같은 포스팅을 해 주셨는데 근본적으로 돈이란 교환의 수단입니다.
현재 현질이 없다면 스팀과 스달은 전부 스파 충전용으로 사용해야 하죠. 결국 일반인들 입장에서 스파를 충전해서 스팀잇에서 보상을 얻고 그것을 돈대신 쓴다?
말이 안 되는 발상입니다. 왜 그런 귀찮은 일을 합니까? 지금 스팀잇에서 가장 현실 생활에 가까운 서비스가 스팀페이코입니다.
저같은 경우 컴퓨터를 파는데 과연 스팀잇 유저중에 글 보상 모아서 컴퓨터 살 만한 유저가 몇 명이나 될까요? 액수가 너무 크니 선유기지를 생각해보죠.
대다수는 현질없이 버티기 위해 전부 스파 충전에 보태야 합니다.
결국 돈대신 스달을 쓴다는 것은 현 상태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죠.글 하나 써서 선유기지에서 음료 한 잔 사먹기도 힘든게 현재의 상태입니다.

이 문제는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공통적으로 가지는 문제입니다. 스팀페이코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결제 시스템은 결제 시점의 원화 가치와 비교해서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방식이지 엄밀한 의미에서 돈을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로 개발자들이 암호화폐의 미래를 만들고 싶었다면 그럴듯한 백서나 쇼케이스가 아니라 실물 결제 시스템부터 만들었어야죠.
그나마 스팀잇에선 스팀페이코나 스팀시티같이 어떻게든 현실 세계로 나오게 하려는 노력이나 있지 다른 코인들은 그야말로 '가상'의 세계에만 존재하는 실정입니다.

글을 써서 보상을 얻는다는 본질이 중요한 건 그 이유입니다. 요즘 누구나 다 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SNS죠. 그래서 다른 어떤 코인들보다 스팀잇이 유리한 입장을 선점한 것인데 그걸 전혀 활용하지 않는 상태인 겁니다.

@peterchung | July 29, 2018, 12:02 p.m. | Votes: 0 | [ VOTE ]

정성스런 답변 감사드립니다. 님의 생각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몇가지만 조심스럽게 의문을 제기하겠습니다.
01. 유저수가 늘어나서 보상을 해줄수있는 파이가 커진다면 도대체 보상해주는 그 돈은 어디서나오는 것일까요? 유입되는 돈이 있고 생산되는 무언가가 있어야합니다. 결국은 스팀잇으로 투자가 되어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폰지사기가 될수 있겠지요. 결국은 스팀잇에서의 콘텐츠가 실물세계에서 돈을 불러올수 있는 가치 콘텐츠가 되어야하는데 그것은 투기/투자로 유입되는 돈과 유저수(콘텐츠 생산자 및 일반회원)의 적절한 균형이라고 봅니다.
02. 돈을 주고 콘텐츠를 소비할 만한 가치가 스팀잇에서 존재하는가?의 여부는 일반유저를 많이 끌어여서 돈을 불러올 만한 콘텐츠가 많이 만들어 지는 것이 효율적인 것인지? 가능성있는 창작자가 자기돈 내고 투자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팀잇에 참여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인지의 스팀 설계자 전략과 관계되는 것입니다. 저는 후자의 입장을 지지합니다. 전자의 입장이 아마도 님의 견해이신거 같습니다. 이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인거 같습니다. 어쩌면 설계자의 방향과 관계되겠지요. 그런데 설계자의 영향을 줄수 있는 참여자가 되려면 또한 현질이 필요한 것이 아이러니지요.
03. 암호화폐가 가진 근본적인 목적이 탈중앙화에 있다면 제생각에는 그 생태계 구성원들의 주인의식이라고 봅니다. 한사람에게 종속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모두가 시장 참여자가 되는 것이지요. 주식시장은 주주가 회사에 돈만 지불하고 모든 것을 회사에 일임합니다. 그렇지만, 스팀잇의 경우는 투자를 통해서 내가 스팀잇 생태계를 주인의식을 가지고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시스템이 유지되려면 돈이 유입되어야하는데 그 많은 돈은 무엇으로 충당하겠습니까? 광고로요? 그러면 그것은 역중앙화가 아닌가요? 적어도 스팀잇 개개인 구성원이 현재는 돈을 직접 투자하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겠지요. 물론 무일푼으로 시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어렵다는 것이지요. 현재 가상화폐시스템은 자본주의에서 일어난 자본주의의 변종이지요. 어떻게 될지는 더 지켜봐야 겠지요.

@madefromreality | July 30, 2018, 10:32 a.m. | Votes: 0 | [ VOTE ]
  1. 스팀잇에서 보상은 매 블록 채굴되는 스팀/스팀달러 입니다. 이것을 각각의 글에 보팅된 스파의 양에 따라 분배하는 것이죠.
    즉 , 유저가 늘어날 수록 보상은 줄어들게 됩니다. 내 글에 보팅된 스파의 양과 가치가 일정하다면요.
    결국 내 글에 보팅 되는 스파 양을 늘려야 하는데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ㄱ. 내 글이 더 많은 유저의 보팅을 받음
    ㄴ. 자신의 스파를 늘려 셀봇하거나 보팅 봇이나 임대 형식으로 거쳐 자신의 글에 보팅을 늘림
    현재로는 ㄱ 의 이상적인 경우보다 ㄴ 의 방법이 더 확실하고 효율적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막대한 스파 또는 스달이 필요합니다. 결국 더 많은 보상을 얻기 위해 지속적인 자금 투입이 필요해지는 상황이고 이게 결국 대다수의 유저들이 보기에는 이 플랫폼이 불평등하다고 여겨지게 되는 겁니다.
    결국은 돈을 벌기 위해 돈을 투자해야 하는 입장이니 다단계나 폰지사기에 비유되기도 하는 것이고요.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이 돈을 버는 것은 사실이나 스팀잇에 처음 들어오는 유저들이 이런 기대로 들어오는 경우보다는 SNS를 하면서 돈을 번다는 개념에 낚여서 유입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봐야 할 겁니다.
  2. 스팀잇이 어떤 성향의 플랫폼을 지향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정말로 페북이나 트위터 , 인스타처럼 가벼운 소통을 목적으로 하느냐 혹은 전문적인 콘텐츠 생산을 하는 곳이냐
    사실 지금은 두가지 목적이 모두 있지만 점점 후자의 형태로 나아가는 분위기죠.
    왜냐하면 전자의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허들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결국 콘텐츠를 소비하는 입장에서는 스팀잇에만 있는 콘텐츠가 아니라면 굳이 여기에 올 이유가 없습니다.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보상을 받아간다라는 이유가 없다면 말이죠.
    그럼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활동의 수익이 얼마나 효율적이냐 라는 문제가 되고 현재는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 , 자본 대비 효과가 높다고는 볼 수 없겠죠.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도 자본이 없다면 금방 한계에 부딪히는 상황이니 어느 정도 자본 투입이 가능한 유저만 남게 되는 상황입니다.
    그럼 결국 소비자 풀이 적고 고정된 상태라는 것인데 이것이 창작자 입장에서도 좋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돈 많은 고객 몇 사람 입맛을 맞추는게 쉽기는 하지만 그 고객 한 사람만 떨어져 나가도 손해가 크니까요.
    결국 생산자 입장에서도 리스크를 줄이려면 유저풀이 중요하고 그래서 기존 플랫폼과 저울질을 할 수 밖에 없겠죠.
@peterchung | July 30, 2018, 11:26 a.m. | Votes: 0 | [ VOTE ]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는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 두가지가 있지요. 그리고 둘다 소중한 의견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려고합니다.

돈을 번다는 것이 시간과 노력의 댓가일 터인데 스팀잇이라는 생태계가
- 돈만 버는 목적으로 설계가 되어있는가?
- 돈과 가치가 함께 만들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는가?

에 대한 참여자가 바라보는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님께서 스팀잇의 미래가 없다고 판단하신다면 결국에는 떠나가실 것이고 저또한 님처럼 관점이 바뀐다면 그렇게 되겠지요. 하지만 저는 아직 그렇게 부정적인 시각에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새로 시작하는데 있어서 초기 자본은 무시하지 못합니다. 물론 그 자본의 양이 얼마나되는가는 지극히 주관적이지요. 1억원이 될수도 있고 1000만원이 될수도 있고 100만원이 될수도 있고, 돈 한푼 안들이고 시간과 정성만을 자본으로 이용하여 돈을 벌겠다는 다짐의 문제이겠지요. 하지만 그 다짐이라면 현시스템을 인정하고 가능성을 찾은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일단 무일푼으로 시작하여 큰보상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콘텐츠가 정착되신 분들이 분명히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현 스팀잇 시스템이 시간과 정성만으로 충분한 보상을 받기는 힘들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꾸준히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보상에 가급적 초연하려는 자세로 즐기시는 분들은 결국에는 어느정도 성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수치로 매겨지는 보상으로만 평가한다면 그것은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분이시라면 이미 기타 SNS로 떠나가셨죠.

시스템의 개선이라는 것은 설계자의 의도가 있어야 변화가 있는 것인데 그 변화라는 것도 현재는 보팅파워가 월등히 높지 않으면 행사하기 힘들지요. 사실 이러한 문제은 어떠한 사회나 똑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가상화폐중의 스팀잇에 대해 좋게보는것은 아주 투명하다는 것입니다. 이 투명함이 결국은 바뀌지 않는 시스템도 더디지만 조금씩 변화시킬수 있는 동력이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당장에 바뀌어야한다고 기대하는 것은 정신건강에 해롭지요.

이제 님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였으니 더이상 댓글을 다시지 않으셔도 이해될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에 다시 주저리 답변 댓글을 다는 것은 님께 질문드리는 것이 아니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추가적인 의견이 있으시다면 제 포스팅에 개인적으로 달아주시는 것이 어떨까도 생각됩니다. 그리고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많이 배웠습니다.

@nomadcanna | July 29, 2018, 1:50 p.m. | Votes: 0 | [ VOTE ]

두 분 대화하는것이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흥미진진. 또 읽으러 오겠습니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요소가 있어서 장난치고 싶었는데... 진지해져서 pass

>그러나 문제는 아주 많이 넣어야 뻘손이 효과를 본다는 것이지요, 시바

@clubsunset | July 30, 2018, 2:04 a.m. | Votes: 0 | [ VOTE ]

아우 멋진 말씀입니다.
이거 댓글로 자리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말씀들인데요.

@twinpapa | July 29, 2018, 5:25 a.m. | Votes: 0 | [ VOTE ]

퇴근 후 댓글다는 것만으로도 시간을 다보내기가 일쑤입니다.그래서 방문자님께 댓글을 달기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못달때도 많다는.....ㅡㅡ

@jamieinthedark | July 29, 2018, 5:28 a.m. | Votes: 1 | [ VOTE ]

순간 제목의 욕쟁이 새댁 보고 설마 럭키님이 욕을 개시...?하고 들어왔는데...ㅎㅎ

찡님의 무지막지한 팔로우 수도 참 간만에 눈여겨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의 가치를 자로 재어서 나눈다면 대부분 보상은 더 줄어들 수 있으리라는 점에 동감을 합니다. 현실이라 어쩔 수 없죠.

간혹 가다가 괜찮은 퀄리티의 글을 쓰시지만 아무데도 가지 않고 그냥 글만 올리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면 그렇게 해도 무방하지요. 하지만 그렇게 활동하시고 보상에 대해 불만을 가지시는 경우를 보면, 안타깝더라구요.

@torax | July 29, 2018, 6:32 a.m. | Votes: 0 | [ VOTE ]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기만 해주면 소통 안해도 보상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소통하는 분 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ㅎㅎ
근데 스팀잇이 노력대비 보상 받는 텀이 제일 짧지 않나 싶은데
이거도 힘들고 불공평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도 안 해보고
컨텐츠 생산이라는 활동도 전혀 하지 않은 분들이겠죠...
저 같은 경우는 저 두가지 경우에 다 해당해서 스팀잇이 정말 좋은데ㅎㅎ

@jamieinthedark | July 29, 2018, 6:46 a.m. | Votes: 0 | [ VOTE ]

시간이 걸리지만 가능은 하죠.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해야할 것은...오래 걸리다 보니깐, 계속해서 낮은 보상에 본인이 지쳐 관두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심지어 어떤 경우는 큐레이터 한두 명이 알아봐줘도 충분치 않기도 하고요. 지금도 생각나는 분들이 꽤 있죠.

그러고 보니깐 글보다는 소통으로 기본보상이 자리잡는 경우도 많네요. 결국 영업력을 무시 못하는...

@wakeprince | July 29, 2018, 5:57 a.m. | Votes: 0 | [ VOTE ]

찡 정도면 스팀잇 연예인이지요ㅎㅎㅎㅎ

@glory7 | July 29, 2018, 6:06 a.m. | Votes: 0 | [ VOTE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실 스팀잇 주변에 전도하려 해도 생각보다 힘든 게 오히려 보상을 준다는 점인 것 같더라구요. 보상도 없고 심지어 광고도 계속 봐야 하는 것은 잘 쓰면서 왜 스팀잇에선 바로 높은 보상을 기대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jamieinthedark | July 29, 2018, 6:27 a.m. | Votes: 0 | [ VOTE ]

전도ㅋㅋ모두가 아무것도 못 받는 곳은 그저 마음들이 편안한데 여기선 안 그런가 봅니다...제 경우는 기존 sns는 글을 올릴만한 곳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안했던지라, 스팀잇을 기존 sns의 대체물로 생각하기보단 그냥 따로 보고 접근했지만요.

@rtytf | July 29, 2018, 6:10 a.m. | Votes: 0 | [ VOTE ]

럭키님의 이 포스트를 보고 분발해야겠다라는 마음을 먹습니다.
저도 분석해 주세요! 분석이 그지 처럼 나올것 같습니다 ㅋㅋㅋ

@lucky2 | July 29, 2018, 6:28 a.m. | Votes: 0 | [ VOTE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지 !!
팩트폭행이 될텐데 괜찮으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

@rtytf | July 29, 2018, 6:34 a.m. | Votes: 0 | [ VOTE ]

저는 팩트 폭행 괜챦습니다 ㅋㅋㅋ.
별로 상처를 안 받는 제 멋대로의 인간이라서 ㅋㅋㅋ.
그러면서도 그안에서 건질건 건집니다요 ㅎㅎㅎ

@jsj1215 | July 29, 2018, 6:11 a.m. | Votes: 0 | [ VOTE ]

찡여사님
내하곤 소통한적 읍써여~~ㅎㅎㅎㅎㅎ

@lucky2 | July 29, 2018, 6:31 a.m. | Votes: 0 | [ VOTE ]

ㅋㅋㅋㅋ
이제 욕쟁이 할매가 달려갈겁니다.ㅋㅋㅋㅋ
@zzing , @zzing, @zzing
출동!!!!!

@zzing | July 29, 2018, 6:45 a.m. | Votes: 0 | [ VOTE ]

(👀 )(꿈뻑꿈뻑)

@lucky2 | July 29, 2018, 6:48 a.m. | Votes: 0 | [ VOTE ]

낯가리는?
http://post.phinf.naver.net/20150813_71/sconsulting77_1439464609130nkgxh_JPEG/mug_obj_201508132016495947.jpg

두 분 이어드립니다.ㅋㅋㅋㅋ

@asinayo | July 29, 2018, 6:17 a.m. | Votes: 0 | [ VOTE ]

SNS 성격이 있는 스팀있이니 어느정도 활동을 해야지 주변분들도 제글에 관심이 있고 볼 수 있을거라 봅니다.

글만 보고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상대방을 좀 더 알고 글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어지곤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활동하다보면 스팀잇에 정도 많이 들고 정든 분들도 많아서 이제 쉽사리 벗어나기도 힘듬니다 ㅋㅋㅋㅋ

@jamieinthedark | July 29, 2018, 6:23 a.m. | Votes: 0 | [ VOTE ]

힘들다는 것이 느껴집니닼ㅋㅋ

@asinayo | July 29, 2018, 6:56 a.m. | Votes: 0 | [ VOTE ]

빠져나올수 없는 개미지옥같은 스팀 IT ㅋㅋㅋㅋㅋ

@wisecat | Aug. 1, 2018, 4:11 a.m. | Votes: 0 | [ VOTE ]

아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은 개미지옥인건가 ㅜㅜ

@lucky2 | July 29, 2018, 6:42 a.m. | Votes: 0 | [ VOTE ]

ㅋㅋ그렇죠.
제가 거지팸이 아니었으면 아시나요님 개발글을 읽었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제목만 보고 안 읽겠죠.ㅋㅋ

@asinayo | July 29, 2018, 6:57 a.m. | Votes: 0 | [ VOTE ]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jh0827 | July 29, 2018, 6:32 a.m. | Votes: 0 | [ VOTE ]

와 이렇게 열정적인 분들이 있기에 스팀잇 자리잡기에 한발 가는것 같습니다! 저도 미세하지만 그 자리에 하나 쓱..(하지만 잘 못 하는..ㅠ)

@amukae88 | July 29, 2018, 6:41 a.m. | Votes: 0 | [ VOTE ]

제가 두 분보다 가입일이 빠르다니 ㅋㅋ
약간(?) 반성하고 갑니다
이웃이 많고 글이 많은 분들이 주목 받는건 당연하죠

@fast.rabbit | July 29, 2018, 6:52 a.m. | Votes: 0 | [ VOTE ]

스팀잇의 욕쟁이할머니ㅋㅋㅋㅋ

@zzing 찡자님의 얕은 듯 깊은 감성은 아무리 다양한 포스팅 소재를 가져도 따라갈 수 없는 닮고싶은 매력이 있지요~🍎

@sweetpapa | July 29, 2018, 7:09 a.m. | Votes: 0 | [ VOTE ]

전 이글을 보고 프로댓글러 우부님을 생각했어요 정말 다른 창작자가 보기에는 아무갓도 아닌 일상 이야기를 그렇게 많은 굼액의 보팅을 받는게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질투도 날거 같았거든요 근대 댓글을 엄청 다시더라구요 ㅋㅌ괜히 프로댓글러가 아니었습니다 저도 이분 보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ㅎㅎㅎ
찡여사님 팔로우 수가 ㅎㄷㄷ 하네요

@teaxen | July 29, 2018, 7:12 a.m. | Votes: 0 | [ VOTE ]

저는 럭키님이 진짜 스팀잇 직원일줄 알았네여 ㅋㅋ

@ukk | July 29, 2018, 7:23 a.m. | Votes: 0 | [ VOTE ]

꾸준함이 답이다 입니다.. ㅋㅋ

@fenrir78 | July 29, 2018, 7:58 a.m. | Votes: 0 | [ VOTE ]

두 분 다 대단하세요!! 저도 참 열심히 하는데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 ㄷ ㄷ ㄷ

@steem.apps | July 29, 2018, 8:42 a.m. | Votes: 0 | [ VOTE ]

[IMAGE: https://steemitimages.com/32x32/https://steemitimages.com/u/onehand/avatar] onehand님이 lucky2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onehand님의 [일상] 몰아서 쓰는 일기

...다. 1일 1글을 유지하고 있으니 나머지는 모두 댓글이다. 내가 스팀잇을 시작하던 초창기에도 느꼈었고, 오늘 lucky2의 글에서도 느꼈던 것이 댓글의 중요성이다.
소통의 가치-다중이 욕쟁이 새댁을 소개합니다.<...

@kimegggg | July 29, 2018, 8:59 a.m. | Votes: 0 | [ VOTE ]

두분의 화력과 열정에 반성하게 됩니다ㅜ 요 근래에 바쁘다는 핑계로 소통에 좀 소흘했는데 돌이켜보면 더 바쁠 때도 나름 짜투리 시간까지 활용해서 이웃분들의
글 정독하려 애썼던 기억이 납니다. 여행 돌아가면 소통왕 김달걀로 다시 돌아가렵니다! ㅋㅋ 저는 글재주가 없으니 소통과 리뷰에 정성을 담아 힘쓰는 스티머라도 될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당 ㅎㅎ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ganzi | July 29, 2018, 9:24 a.m. | Votes: 0 | [ VOTE ]

반성하고갑니다...

@jisoooh0202 | July 29, 2018, 10:21 a.m. | Votes: 2 | [ VOTE ]

우와.... 보잘것 없는 뉴비의 댓글 한마디에 짧은 댓글도 아니고 이런 장문의 포스팅으로답을 주시는 엄청난 @lucky2 님...ㅋㅋㅋ
우선 분석 감사합니다!!!
느꼈던 부분 콕 찝어 말씀해주시니 이거이거 약간 죄책감을 느끼게 되네요...ㅎㅎ
뭐 대부분이 비슷하겠지만 저역시 식당을 운영하다보니 그리고 식당 홈페이지부터 다양한 채널을 관리해보려고 시도 중인 관계로 시간 핑계대며 많은 시간을 스팀잇에 할애하지 못한다는 점, 그래도 다른 일들 보다는 스팀잇에 관심이 더 많은 관계로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 한다고 생각했기에 이렇게 많은 댓글과 관심을 갖는 스티미언들이 개인적으로 부럽긴 했습니다만, 또한 그만큼 제가 글재주도 없고 @peterchung 님께서 언급했듯이 글쟁이, 창작자도 아닌데 내 욕심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접을까 아님 다른 분들처럼 댓글로 응원 드리러 다닐까 고민하던 찰나였습니다~!
그러다 언급하신 @zzing 님보고 완전....죄책감? 감동? 머 그런...ㅋㅋ 내가 뭐 한게 있다고 그런 분들을 부러워하는건지 하는 고런 생각 ㅋㅋㅋ

암튼!! 결론은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뭐 바쁘다는 핑계따위 찡님 보고 반성했으니, 다른 스티미언님들처럼 그렇게까지 열심히는 못하더라도 꾸준히, 꾸준함으로 승부(?) 하겠습니다. ㅋㅋㅋ

좋은 분석, 그리고 조언 감사드리고, 이런 뉴비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신 럭키2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lucky2 | July 29, 2018, 10:47 a.m. | Votes: 0 | [ VOTE ]

뉴비분들 그런 글을 많이 보는데 첨에는 제가 일일이 댓글 달아서 변명하고 달래주고 그랬는데요.그 분들이 얼마 못버티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모른척하려다가 여러 글에 댓글 달아놓은 걸 보니 오래 활동하실 분 같아서 관심을 보여봤습니다.
모든 분들이 상황이 다 다르고 수익과 댓글 많은 분들은 분명 시간 투자도 많이 하고 컨텐츠가 좋다든지 소통을 많이 한다든지 투자를 많이 했다든지 이유가 있거든요.
저만 보고 혹시 투자를 많이 해서 그런건가, 여긴 투자를 안하면 안되는 곳인가? 하는 생각을 하실까봐 찡님 예를 들었어요.
전 오히려 시간이나 돈 투자한데 비해서는 수익이 없는 편이죠. 더 노력해야지요.ㅋㅋㅋ컨텐츠가 없는데 노력이라도 해야죠.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어요.
제가 공을 들인 만큼 오래 오래 스팀잇에서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jisoooh0202 | July 29, 2018, 11:01 a.m. | Votes: 0 | [ VOTE ]

ㅋㅋㅋ 공들여주신 만큼 보답해야죠!!! :)
아마 스팀잇이 사라지지 않는 한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일인이 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스팀잇이 괜히 맘에 드네요. :)
관심도 정보도 조언도 너무 감사드리고 더 꾸준한 뉴비되겠습니다!! :)

@ravenkim | July 29, 2018, 10:27 a.m. | Votes: 1 | [ VOTE ]



들이대ㅋㅋ.

그런데요. 욕설이 불편한 사람도 상당수 존재한답니다. 그 점은 간과하신 것 같네요^^

@lucky2 | July 29, 2018, 10:40 a.m. | Votes: 0 | [ VOTE ]

뮤트 고고 ㅋㅋㅋ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thing은 없죠.
(저도 욕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찡님도 친한 분에게만 할거에요.

@ravenkim | July 29, 2018, 10:57 a.m. | Votes: 0 | [ VOTE ]

네^^ 그러시겠죠.
하지만 유명인들은 사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하며 친한사람에게 sns상에서 욕을 하다가 곤욕을 치른적이 많지요.
위트있는 말과 욕은 그 본질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요^^

@lucky2 | July 29, 2018, 11:02 a.m. | Votes: 0 | [ VOTE ]

ㅎㅎ네^^
찡님도 이제 욕은 안하실거같네요.ㅎㅎ

@marskyung | July 29, 2018, 10:29 a.m. | Votes: 0 | [ VOTE ]

럭키님... 찡여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스팀가격이 자하 암반수를 뚫고 내려가도 스팀잇이 무너지지 않는 것 아닐까요(이제 좀 지상으로 올라와다오ㅠㅠ)
정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몸소 보여주시네요...
저도 독자로서 스팀잇에서 오래오래 작가님들 응원하겠습니다!!!

@smigol | July 29, 2018, 11:34 a.m. | Votes: 0 | [ VOTE ]

오우 팔로워수... ㄷㄷㄷ

@jsquare | July 29, 2018, 12:01 p.m. | Votes: 0 | [ VOTE ]

댓글 파악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ㅎㅎ

@gghite | July 29, 2018, 12:39 p.m. | Votes: 0 | [ VOTE ]

저도 오래 스팀잇을 할 겁니다.
우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해주었고, 그걸 꾸준히 기록할 수 있게 해주었고, 소통도 재미있고, 부차적으로 생기는 것도 있고(ㅋ).
전 스팀잇이 너무 좋답니다.^^

@sunny1124 | July 29, 2018, 12:42 p.m. | Votes: 0 | [ VOTE ]

10시간이나!! 럭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선 팔로우를 많이 해야 피드에서 좋은 글 발견하기가 좋더라구요. 전 근무가 10시간반에 출퇴근 1시간 ㅎㅎ 일하는 틈틈이 스팀잇하느라 답방하다 피드도 못보는 날이 많긴하지만요~ 찡님이 천명쯤 팔로우 있을때 저랑 팔로우를 해주셔서 알게되었는데 지금은 4천명이라닛! 본받아 팔로우 틈틈이 많이 많이 해야겠어요.^^

@steem.apps | July 29, 2018, 1:25 p.m. | Votes: 0 | [ VOTE ]

[IMAGE: https://steemitimages.com/32x32/https://steemitimages.com/u/yuky/avatar] yuky님이 lucky2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yuky님의 치앙마이 한달 반

... 유쾌하진 않았었지. 오늘 본 블로그에선 '집을 사면 태국 여성이 따라 옵니다'라는 광고가 있다는 걸 봤다. lucky2이 얼마 전 요즘 기승전돈하신다고 하셨었는데,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여튼 가난하면 가끔 존엄성도 포기하게 되는...

@wonsama | July 29, 2018, 1:36 p.m. | Votes: 0 | [ VOTE ]

그런거 같아요, 그냥 꾸준하게...

장문의 글 쓰시는 분도 있고, 짧은 글도 있고, 댓글만 다시는 분도 있고, 그냥 보팅만 하시는 분도 리스팀만 하시는 분도 있고

다 각자의 개성이니 다만, 꾸준하게 계속 해주셨음 하네요 ^^

갑자기 페르소나 라는 단어가 생각 나네요...

> 페르소나는 개인이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에서 가정하는 자신의 역할을 의미한다. 페르소나는 가면을 뜻하는 희랍어로 개인이 사회적 요구들에 대한 반응으로서 밖으로 내놓는 공적 얼굴이다.

스팀잇 내에서 다양한 페르소나를 봤음 하네요, 진실된 나 도 좋지만 스팀잇에서 활동하는 나(페르소나) 또한 좋다 생각합니다.

@nomadcanna | July 29, 2018, 1:38 p.m. | Votes: 0 | [ VOTE ]

오늘도 럭키님의 팩폭글 잘 봤습니닼ㅋㅋㅋ 엄청낰ㅋㅋㅋㅋㅋ
~~따끔따끔~~

오큐에 되도록 열스팀잇 하즈앗!!!

@edwardcha888 | July 29, 2018, 2:18 p.m. | Votes: 0 | [ VOTE ]

저도 많이 분발해야겠네요!

@steem.apps | July 29, 2018, 2:44 p.m. | Votes: 0 | [ VOTE ]

[IMAGE: https://steemitimages.com/32x32/https://steemitimages.com/u/torax/avatar] torax님이 lucky2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torax님의 [잡설]나는 된장남이다

https//cdn.pixabay.com/photo/2017/04/26/15/30/coffee-2262847_960_720.jpg

2000년대 중반을 강타했던 유행어 중에 된장녀라는 말이 있었다.

지금은 거의 ...

@steem.apps | July 29, 2018, 3:17 p.m. | Votes: 0 | [ VOTE ]

[IMAGE: https://steemitimages.com/32x32/https://steemitimages.com/u/boddhisattva/avatar] boddhisattva님이 lucky2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boddhisattva님의 TOP 200 effective Steemit curators for the last week (2018.07.16-2018.07.22)

... style="text-align:left">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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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hs | July 29, 2018, 4:10 p.m. | Votes: 0 | [ VOTE ]

소통하는 것도 엄청난 능력이죠.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sitha | July 29, 2018, 4:11 p.m. | Votes: 0 | [ VOTE ]

그녀의 활동력이란.......절레절레

@zzing | July 29, 2018, 11:57 p.m. | Votes: 0 | [ VOTE ]

시타의 활동력이란.....절레절레

@goodhello | July 29, 2018, 4:24 p.m. | Votes: 0 | [ VOTE ]

저도 열심히 소통하고 싶은데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에게 와주시는 분들이라도 열심히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여기서 찡여사님을 보게 되다니 ㅎㅎ

대단한 찡여사님이십니다~

@kiwifi | July 29, 2018, 7:01 p.m. | Votes: 0 | [ VOTE ]

찡여사님이 럭키님의 사랑을 듬뿍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zzing | July 29, 2018, 11:59 p.m. | Votes: 0 | [ VOTE ]

감사합니당^^

@steem.apps | July 29, 2018, 8:17 p.m. | Votes: 0 | [ VOTE ]

[IMAGE: https://steemitimages.com/32x32/https://steemitimages.com/u/t3ran13/avatar] t3ran13님이 lucky2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t3ran13님의 [The Alternative Steem TOPs, 28.07.2018 GMT] Top Of The Pop

...b>77.116
본인 글은 안쓰시고 댓글 소통만 거의 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stylegold | July 29, 2018, 8:59 p.m. | Votes: 0 | [ VOTE ]

찡여사님의 가장 큰 매력은 꾸준함과 자유로움이 아닐까 싶네요.

@zzing | July 30, 2018, 12:01 a.m. | Votes: 0 | [ VOTE ]

@junny | July 30, 2018, 2:31 a.m. | Votes: 0 | [ VOTE ]

좋은 말씀 잘 읽고갑니다~ 소통의 가치를 알고 스팀잇에 대한 열정이 기본인 거죠~ 꾸준함과 열정이면 눈앞의 수익보다도 즐거움이 함께일 것 같습니다^^

@crowsaint | July 30, 2018, 4:41 a.m. | Votes: 0 | [ VOTE ]

~~찡스님은 능력자시잖습니까...~
오래 자주 끈덕지게 해야하는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일거 같습니다

그런고로 오늘은 잠시 시간내어 들러봅니다~ 덥네요 진짜...

@yam.yam | July 31, 2018, 8:06 a.m. | Votes: 0 | [ VOTE ]

꺄^

@syskwl | July 30, 2018, 6:10 a.m. | Votes: 0 | [ VOTE ]

본문보다 댓글이 더 길네요. 스팀잇을 하루 10시간 정말 대단합니다.

@yann03 | July 30, 2018, 6:52 a.m. | Votes: 0 | [ VOTE ]

댓글다는게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죠

@jayplayco | July 30, 2018, 8:34 a.m. | Votes: 1 | [ VOTE ]

아, 글 잘 쓰셨다 하고 댓글 쓰려다가 댓글 수준 보고.. 그냥 후다닥 가야겠다. ㅎㅎㅎㅎ

@bluengel | July 30, 2018, 8:39 a.m. | Votes: 0 | [ VOTE ]

허걱~!
이 포스팅의 본문과 댓글
완전 감동입니당~!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NWJh9YcCMvPKseXTkRE7z6ocd3DguE2JKku8FtBMtWvo/bluengel_i_g.jpg] Created by : mipha thanks :)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감사합니다 ^^ '스파'시바(Спасибо스빠씨-바)~!
@yuky | July 30, 2018, 4:36 p.m. | Votes: 0 | [ VOTE ]

우와, 찡여사님도 럭키님도 대단하시네요! 열시간이라니!! 두 분 다 화이팅입니당 ㅎ

@musiciankiyu | July 31, 2018, 1:50 a.m. | Votes: 0 | [ VOTE ]

의외로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죠~ 글 하나 쓰고 가만히 있는데 보팅 들어오는줄 아는가 봅니다.
애정이 느껴지십니다.

@newbijohn | July 31, 2018, 4:50 a.m. | Votes: 0 | [ VOTE ]

아니.......자꾸 이상한 컨셉을 잡구 그래염 @zzing ㅋㅋㅋ

@zzing | July 31, 2018, 5:40 a.m. | Votes: 0 | [ VOTE ]

널 좋아해서

@newbijohn | July 31, 2018, 5:52 a.m. | Votes: 0 | [ VOTE ]

귀하께서 럭키님과 러브하지 않겠소?

@zzing | July 31, 2018, 7 a.m. | Votes: 0 | [ VOTE ]

들킴ㅋㅋㅋ

@newbijohn | July 31, 2018, 11:57 p.m. | Votes: 0 | [ VOTE ]

모두가 알고 있소이다. ㅋ

@kimkwanghwa | July 31, 2018, 9:18 p.m. | Votes: 0 | [ VOTE ]

스팀잇 직원답게 열심이세요.

월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라고
풀 보팅합니다.
고맙습니다

@annvely | Aug. 2, 2018, 11:17 a.m. | Votes: 0 | [ VOTE ]

찡님의 활동력에 반성이 되네요.
꾸준하게 활동하시는 대단하신분들이 참 많으셔서 존경스럽습니다.
본문같은 댓글 또한 어마어마....

@jinardent1 | Aug. 12, 2018, 8:47 a.m. | Votes: 0 | [ VOTE ]

댓글로 이 글 한번 보라고 해서 왔습니다. 전업스티미언이시라 많은 시간을 투입할 수 있어 부럽습니다. 아무래도 전 본업이 있다보니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계속 해보고 싶습니다. 제 글을 봐주는 사람이 많이없지만 글 쓰는게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

@lucky2 | Aug. 12, 2018, 8:49 a.m. | Votes: 0 | [ VOTE ]

네,그러니까요.
모두들 본인 상황에 맞게 스팀잇을 즐기시면 됩니다.
저처럼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할수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다 나름대로의 상황에 맞게 본인에게 맞는걸 찾아서 즐기시면 좋을것 같아요.

오래 활동하시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봐주실겁니다.
그러니 지치지 마시고 천천히 활동해보세요.
카페에는 꼭 와보세요.
https://cafe.naver.com/steemit2
<스팀잇으로 돈벌기>카페 링크입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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