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메레뷰입니다.
- 프로필과 커버 이미지 업로드
저번 글까지 프로필과 커버 이미지가 없는 채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프로필과 커버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포스팅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몇 번의 시도 끝에 완성하게 되었는데요!
아직 스팀잇에서는 포스팅의 노출도가 커뮤니티 활동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댓글을 달거나 글을 새로 포스팅함에 있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이지스팀잇 가이드북 에서는 이를 시인성Visibility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를 잘 드러낼 수 있는 프로필 이미지를 만드려고 노력했는데 너무 단순한 것 같기도 하구요!
- 유럽 생활
저는 현재 유럽, 독일에서 미디어를 전공하고 있는 석사생입니다. 독일에서 생활한지 2년이 넘어가네요.
지금 독일은 초겨울입니다. 그래도 당당하게 시선 남의 신경 쓰지 않은 유럽인들은 자기가 원하는 옷을 계절과 상관없이 잘 입고 다녀서, 지금은 약간 혼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코트를 입고 나서는데 밖에서 누군가 반팔을 입고 다니면 놀라기도 하죠.
또 해가 굉장히 짧아져서 5시면 어둑어둑해지고 7시면 밖에 나서기가 무서울 정도로 어둡기도 합니다. 특히나 한겨울에는 해가 더욱 짧아져서 오후 4시면 해가 지고 다음날 아침 9시쯤에야 해가 뜹니다. 그래서 독일에서 겨울을 잘 보내지 못하면 우울증에 걸리기가 쉽습니다.
- 넷플릭스 리뷰
사실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혹은 영화를 리뷰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제가 쓴 글에 대한 노출도를 더욱 더 높이기 위해서는 다른 스티미언분들과의 네트워킹이 더 중요하지 않나- 하는 판단에서 잠시 전략을 다르게 세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리뷰하고 싶은 넷플릭스 영상들은 많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은 "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 와 "루머의 루머의 루머 / 13 Reasons Why" 이 두 작품입니다. 둘 다 제가 넷플릭스를 구독함에 있어서 큰 역할을 했던 작품들이지요!
제 리뷰가 나오기 전에 미리 한 번 봐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사진은 여름의 끝자락에 제가 직접 찍은, 파스텔톤 하늘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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