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밍맘 (@mingmingmom) 입니다.
오랜만에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야근이 너무 많은 회사를 다니다..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사표를 낸지 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기회로 다시
이력서 제출,실무면접, 인성면접을 봤습니다.
그동안 했던 업무와 성과를 말하고
능력을 어필하고 지원동기를 말하고
그리고....
경력단절 기간. 육아휴직 기간을 말하고 나니.....
앞으로에 대한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연봉이 쭉쭉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ㅎㅎ
재취업 도전의 과정을 끝내고나니.
경력단절에도 찾아온 기회에 대한 감사함도 잠시..
지치고 힘들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직장인,학생,주부 등 모두모두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