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퇴근하고 들어올때
문앞에 택배가 와있다고 말을하면서 들어왔어요.
'왜 자기가 들어오는길에 안갖고들어오고 구지 날 시킬까. 되게 무거운건가' 하는 생각을하며 문밖으로 나갔어요.
그랬더니 꽃이있는거에요!
평소와 너무 다를바없는 모습에(귀찮은건 저 시키는 모습) 의심도 못하고 당해버린것이죠.
현실연기 ㅇㅈ 합니다...
서프라이즈 성공도 ㅇㅈ합니다..
집이 봄봄해졌어여! 감사합니다 옵빠!
덧.
자리가 없어서 버려지는 2015년 프리지아랑 2018년 프리지아 ㅃㅇ... ㅠㅠㅠㅠㅠㅠ
(2016 2017 행방불명ㅜ)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RzWLyRwHxAFxEihYx7Uvwra1Hu8EmnJdET4ucqC9TiHj/KakaoTalk_20190314_204250778.jpg]
>2015봄 빠잉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cWSxFLeFpsoEz2pbHmf5xCxqEWmdRGj7RighrtwTvxMg/KakaoTalk_20190314_204251889.jpg]
>2018봄 빠잉..
뽀돌님이 취향저격으로 꽃느낌 봄느낌 가득하게 만들어주신 꽃대문과 함께!
여러분 따뜻하고 행복한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