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rai 라고 합니다.
요즘 트론, 에이다, 아인스타이늄등 소형알트들이 워낙 말이많아서 저도 소형 알트 바스켓을 일부 포트폴리오에 편성하기로 하여 직접 해보았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YaLDpjMmW99qvqik2GZWe4STfj7XBcPgDSDnPrT6HY1N/%EB%B0%94%EC%8A%A4%EC%BC%93%EA%B7%B8%EB%A6%BC.jpg]
바스켓(Basket) 투자 : 일정수 이상의 다수 종목으로 구성된 주식집단에 투자하는 방식을 뜻한다.
저는 포트폴리오의 일부 퍼센트지를 바스켓으로 정하고 거기에 소형 알트코인들을 주워 모으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는 https://steemit.com/kr/@leomichael/kucoin 레오님의 Kucoin거래소에 대한 글을 보고 첫 해외진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처음은 아닙니다만 흑역사라..
저는 코인의 시작을 ico로 시작을 해서 cryptopia라는 거래소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1/3 토막이 나버렸지만요 ㅎㅎ 이번이 바로 본격적으로 저의 코인을 해외로 보내보는 첫 거래의 시작이었습니다.
kucoin에 회원가입을 하고 제 업비트의 자산을 보냈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PNBLSGu4Pv2nj8y747j2cewjvV6k3jEYrqDg6vr2foKu/%EC%97%85%EB%B9%84%ED%8A%B8%EB%82%B4%EC%97%AD.png]
당시 0.797bcc와 0.1 btc를 합하면 0.23정도의 btc 입니다.
그렇게 저의 0.23 btc로 바스켓에 알트들을 주워담았습니다!
사실 바스켓이라함은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산을 균등이나 소액으로 분배를 해야하지만
이 Kucoin 거래소의 KuCoinShares (KCS)코인에 대해 알아보니 매우 매력적이라 생각해 바스켓 준비금 0.23 BTC의 거의 절반을 써서 구매하는 사태를 만들었습니다...[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bBmKYTn744nLKkvGUGpkT7TVDhTa9FKNpTJhXQr9fjeh/KCS%EC%BD%94%EC%9D%B8.png]
(하지만 훗날.....)
그리고 여러가지 코인들을 주워 담아서 저의 0.23 BTC는 이렇게 바스켓을 만들었습니다.!(1.10일)현재 보유내역화면입니다.쿠코인보유내역.png
KCS를 제외하면 거의 250~350 USD에 근접항 양을 구매를 했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1차적으로 쿠코인에서 바스켓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1.10일 현재 바스켓 총 자산입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f5nh3mCCb3kcxPsYUYaW1DYeUqVmJxrTVy9QUnUZw1Wt/0.4.png]
짜잔!! 저의 바스켓의 준비금은 0.23 BTC 였습니다. 4일이 지난 지금 저의 자산이 어느덧 0.4 BTC가 되었습니다!!
프리미엄이 낀 업비트로 현금화를 해도 9,700,000원 정도 나오네요.
김프가 낀채로 업비트 자산 550만원 양 (0.23)을 보낸것을 감안하더라도 굉장히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금화를 하지않고 이왕에 해외 보낸애들 쿠코인에서 KRW 신경 쓰지 않고 절대적인 BTC양 늘리기에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더이상의 입금 없이 진행한다면 추가적으로 포스팅을 할 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떨어진다면 못하겠지요..ㅠㅠ)
글을 마무리 하며 Kucoin 거래소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이용하실 의향이 있으신분은
아래의 주소로 부탁을 드립니다!
https://www.kucoin.com/#/?r=1y7yc
여러분들에게 필요하실 때 그 순간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