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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 왕년에 지역 최고실력자(?)ㅋ 아이패드 에어 자가수리 방법.

BY: @mossi | CREATED: June 23, 2017, 8:53 a.m. | VOTES: 2 | PAYOUT: $0.03 | [ VOTE ]

무작정 따라하면 낭패..
조금 구식이 되어버렸지만.
한때 아이패드 에어가 나왔을때.. 나는 그냥 질러버렸지.

http://postfiles1.naver.net/20150211_128/vni38317_1423644115514XaPI1_JPEG/20150211_154450.jpg?type=w3

이건 터치글라스와 디스플레이 손상된 상태임.
후덜덜하지요..
터치글라스가 깨진경우 제거하기 위해서는 투명테이프로 깨진부분을 덮어줘야됨.

왜?

유리가루 튀니깐...

http://postfiles3.naver.net/20150211_98/vni38317_1423644115926KTTJr_JPEG/20150211_160642.jpg?type=w3

ㅈ ㅏ.. 이제
테두리(유리의 투명한 부분 말고 색이 입혀진 부위)를 드라이기나 다리미로 뜨겁게 해줘야됨.

왜?

저 터치글라스는 다른 물리적인 체결이 되어있는게 아니라.. 엄청 쎈 양면테이프로 붙어져 있거든요.
기타피크나 얇고 튼튼한 헤라 같은놈으로 유리와 본체 사이를 갈라 줘야 함.
넣는 깊이는 약 5mm 정도만.. 너무 깊이 넣으면 아파할것임.

http://postfiles14.naver.net/20150211_253/vni38317_1423644116099s5jPm_JPEG/20150211_160750.jpg?type=w3

http://postfiles10.naver.net/20150211_137/vni38317_1423644116520z9VYA_JPEG/20150211_160815.jpg?type=w3

http://postfiles12.naver.net/20150211_235/vni38317_142364411667878o6H_JPEG/20150211_160931.jpg?type=w3

http://postfiles12.naver.net/20150211_11/vni38317_1423644116847MXgPv_JPEG/20150211_161040.jpg?type=w3

http://postfiles11.naver.net/20150211_218/vni38317_1423644117056pezLH_JPEG/20150211_161044.jpg?type=w3

http://postfiles7.naver.net/20150211_70/vni38317_1423644117300lzJhw_JPEG/20150211_161050.jpg?type=w3

조심해야되는 부분이... 하단부분(홈버튼쪽)은 홈버튼케이블과 와이파이 안테나 등의 부품들이
숨어있으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책 넘기듯이 연다고 생각하면 됨.

http://postfiles12.naver.net/20150211_43/vni38317_1423644117588aaBX3_JPEG/20150211_161332.jpg?type=w3

이제 디스플레이 각 꼭지점으로 시선을 돌려서..
디스플레이와 본체를 고정시켜주는 볼트를 풀어줘야됨. 4개.

http://postfiles1.naver.net/20150211_128/vni38317_1423644117812Dezwk_JPEG/20150211_161454.jpg?type=w3

사진은 아래에서 위로 넘기듯이 들어올리지만..
작업의 편의를 위해 아이패드의 위아래를 바꾼것임.

사진의 하단은.. 원래 상단입니다 ㅋㅋ

http://postfiles16.naver.net/20150211_47/vni38317_1423645575734nHd13_JPEG/20150211_161500.jpg?type=w3

http://postfiles7.naver.net/20150211_38/vni38317_14236441184366AeIg_JPEG/20150211_161552.jpg?type=w3

디스플레이 관련 케이블이 보드와 연결되기전 철판 하나가 막혀있을텐데
볼트를 제거하면 아래 사진처럼 분해가 됨.

http://postfiles6.naver.net/20150211_53/vni38317_14236441186967As2a_JPEG/20150211_161736.jpg?type=w3

------------------------------------구분선-------------------------------------------

http://postfiles16.naver.net/20150211_223/vni38317_1423644119075uAxCH_JPEG/20150211_161935.jpg?type=w3

http://postfiles12.naver.net/20150211_91/vni38317_1423644119260GddSe_JPEG/20150211_161953.jpg?type=w3

이 사진에 핀셋으로 잡고 있는 검정색 테이프는.. 홈버튼케이블을 가려놓은 테이프임.
테이프 떼면 홈버튼 케이블을 보드와 분리 시킬 수 있음.

자.. 이제 터치글라스와 디스플레이를 제거 한 모습입니다.

http://postfiles1.naver.net/20150211_272/vni38317_1423644119493rT4QL_JPEG/20150211_162033.jpg?type=w3

기존 터치글라스에 붙어있던 홈버튼과 고정틀은 교체 된 제품에 이식.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요즘은 디스플레이와 터치글라스가 일체형으로 붙어서 나오다보니..
부품이 비싼 반면... 자가 수리는 더욱 쉬워 졌다는 장점.

그나저나.. 업무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갤럭시로 갈아 탔지만.. 아직도 내 손은 애플을 찬양하고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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