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저스트고 냐짱(나트랑)을 출간하면서
앞으로 냐짱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포스팅은
냐짱(나트랑)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른 여행지가 아닌 냐짱을 여행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특징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친절한 사람들
냐짱 사람들은 참 친절하다. 호텔에서나 식당에서나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행자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만약 길을 잃어 헤맬 때 지나가는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망설임 없이 길을 알려 줄 것이다. 여행 중에 현지인을 만나게 되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씬짜오’ 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 보자.
교통이 편리한 도시
국내선 비행기를 통해 하노이, 호찌민, 다낭과 같은 베트남 주요 도시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기차나 버스를 타고 이색적인 여행을 즐길 수도 있다. 냐짱 여행중에는 시내와 해변의 거리가 도보로 이동할 정도로 가깝고, 대부분의 호텔과 리조트 또한 시내 근처에 자리 잡고 있어 일정을 소화하기에 편리하다.
먹거리 천국
냐짱의 먹거리는 단순히 저렴한 게 아니다. 저렴하면서 맛있고, 맛있으면서도 현지식, 동서양 음식까지 종류 또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해안 도시답게 냐짱의 시푸드는 세계에서 알아주므로 반드시 먹어 볼 것.
연중 따뜻한 날씨
냐짱은 베트남에서 손에 꼽히는 맑은 날씨를 자랑한다. 1년에 300일 이상이 맑을 정도로 날씨의 기복이 적은 편이다. 우기 시즌이 단 두 달로 매우 짧은데다가 우기라도 강수량이 적어 맑은 날씨 속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여행 시즌을 크게 고려할 필요가 없기에 냐짱은 일 년 내내 활기차다.
저렴한 물가
식당에서 음식을 먹거나 마트에서 쇼핑을 하다 보면 가끔은 너무나 저렴한 가격에 놀랄지도 모른다.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격으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과 마사지,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별한 즐길 거리
휴양지라고 해서 리조트에서만 머무르기에 냐짱은 즐길 거리가 너무나 많다. 섬 전체가 테마파크인 거대한 빈펄 랜드와 함께 냐짱만의 자랑거리인 머드 온천 체험, 섬 일주 호핑 투어와 해양 스포츠,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파티……. 즐길거리는 넘쳐 나므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
◈ 김작가의 냐짱(나트랑)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