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은 거래소와 파생상품에 집중하고 있는데, 모건은?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PZ27hhJmckUDgvMkGXFY8VyBLL3n1JNkJBLmYrfj2QeG/image.png]
골드만은 크립토 커런시의 어찌보면 가장 큰 전장인 거래소를 인수해버리면서,
사업의 새로운 확장을 (아 물론 4년전부터 비트코인의 대안을 만들기위해 열심히 노력했죠. 가짜 빗코 만들다가 포기한 전력이 있으니) 이루는데 반해
모건은 좀 다릅니다. 아직 제가 보기에 이쪽은 기존의 금융에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기존의 거대 은행에게 지속적인 Warning 을 날리고 있죠.
"가상화폐를 투자상품으로 나(모건)는 이제 인정한다. 너희(은행) 곧있으면 고객을 잃을수도 있으니 조심해"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PyV8MrM1roGSk7bv3CWkgK2a6SG9t9cQSng81owHMGyJ/image.png]
그래서 은행들에게, 크립토를 접목해서 먼저 포용하는게 어떻냐고...
금융업 관계들이 읽을수 있도록 보고서를 71페이지짜리를 만들어서 뿌렸습니다.
기존 은행의 문제점 및 은행 파생상품의 문제점 vs 가상화폐
결론. 모건도 블록체인쪽에 큰 관심이 있으나 ...... 방향이 좀 다르다. (은행쪽을 좀더 살살 건드리고 있어요.)
보고서는 입수되는대로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