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들이 소프트 어쩌구를 했다고 한다. 코린이라서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있다. 문제는,,, 내가 스팀에 올인해서,,, 내 스팀이 폭락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투자라곤 1도 몰라서 그냥 스팀잇 한 우물만 파고 있는 나에겐 많은 전문가들의 비난에 내 스팀 어쩌나... 생각이 든다.
하고 싶은 말은 내 스팀 어쩌나가 아니라...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그 짝이 딱 맞다.
뭐? 탈 중앙? 스팀잇이 언제부터 탈중앙이었나. 내가 보기엔 스팀잇 1번 블록 생성부터 지금까지 탈중앙이었던 적은 단 1초도 없었다. 스팀은 100년 후에도 탈중앙을 못 할 것이다. 영원히 못할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닌자마이닝으로 스팀 핵고래가 된 계정으로 증인들을 뽑고 있으니 탈중앙이 불가하다. 그런데 뭐? 탈중앙? 동네 개가 웃는다. 기왕 난자마이닝 스팀 동결시킬 거면 닌자 마이닝으로 핵고래 되어 있는 계정 전부다 동결시켜라.
그리고 타인을 비난할 땐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원래 사람은 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만 잘 보는 존재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지. 이기적인 인간들.
예수님이 말했지.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져라.
난 소프트 어쩌구에 대해서 잘 몰라서 찬성도 반대도 아니다. 다만, 그동안 스팀잇이 단 1초도 탈중앙을 한 적도 없는데 탈중앙 어쩌고 하는 게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