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에 가입했는데 이제야 인사말을 작성합니다.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읽는 건 좋아하는데 글재주가 없어 보팅만하고 있습니다.
여러 SNS플랫폼에서 좋은 글을 찾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스팀잇이 자주 눈에 띄어 가입까지 했습니다.
저 같은 눈팅족은 소비만 하지 생산은 하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스팀잇은 생산자들에게 보상이 주어진다고 하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읽고 보팅하고 리스팀하겠습니다.
고래가 아니라 큰 보상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소비자로서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