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nice94life 입니다.
커피계의 애플이라고도 불리는 블루보틀
2018년 3월에 블루보틀 삼청동점 매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한국 커피인들은 이 소식을 듣고 많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왜 블루보틀에 열광을 하는지 간단하게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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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로고
첫 인상이 오래 가는 것 만큼 중요합니다.
블루보틀에 첫 인상은 당연히 로고입니다. 그 로고는 심플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파랑 병 디자인 입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WCMucaNLdUzJL7jxvWwsd4ha8M9nu7CT1ccV2edRX46Y/%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18-02-01%20%E1%84%8B%E1%85%A9%E1%84%92%E1%85%AE%205.36.28.png]
(@instagram bluebottlecoffee)
매장 내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이 로고가 박힌 종이컵을 받기 위해서
직원에게 많이 부탁을 할 정도라고 합니다.
저라고 하나 얻어서 간직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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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철학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RboVZ6oQmFJVzHNKJqksVkMWrNTH9GyGVfgds6Tjs8Mo/%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18-02-02%20%E1%84%8B%E1%85%A9%E1%84%92%E1%85%AE%205.38.35.png]
(@instagram bluebottlecoffee)
블루보틀에 창조자 제임스 프리먼 대표는 커피를 너무너무 사랑했습니다.
교향악단의 클라리넷 연주자였던 제임스 프리먼은 순회 공연을 다닐때도 집접 볶은 커피를 들고 다닐 정도로 커피 애호가였습니다.
그리고 제임스 프리먼은 천천히 추출해서 마시는 핸드드립 커피를 특히 더 좋아했어요.
이 맛을 사람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연주를 그만두고 손 수레에 커피 기구를 싣고 나가
팔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질을 하던 사람들이 어느덧 제임스 프리먼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에는 커피에 대한 '완벽 주의자'인 그에게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치만 '느리게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 처음에는 사람들이 15분 걸려서 커피를 받는 것들을 낯설게만 느꼈습니다.
그래도 블루보틀 대표 '제임스 프리먼' 에 고집을 꺾지 못했죠.
시간이 흘러 점차 블루보틀의 뚝심과 철학을 공감하는 단골 손님들이 늘어나면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블루보틀을 마시는 것이 더 멋있다! 라는 생각을 들게 한 것이
이 철학 덕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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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018년 3월에 삼청동점 블루보틀 이 열린다는데요.
그래서 한국은 블루보틀의 세 번째 진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철학이 담긴 블루보틀 커피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