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니가족의 정집사입니다.
오늘은 니니가족의 대장 니니를
처음 대리고왔을때 있었던 일입니다.
고양이가 쥐나 새를 잡아서 주인에게
자랑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요!
실제로 처음 대리고 왔을때
그런일이 발생했었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PRxm4rbW4XtWfw6dY9nd8TvJe4be4PwqJvFuWJnox8dG/%ED%81%AC%EA%B8%B0%EB%B3%80%ED%99%98_2.JPG]
내가 잡았다옹~ 멋지지 안냐옹~
생쥐를 이렇게 물어와서 놓고 자랑을
하는게 아닙니까!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aecbrafCq6dpDSHMgbzhWYtVcebw9UUd9efpEfSbTcpm/3.JPG]
어딜 도망가냐옹!!!
조금은 징그럽긴 하지만요.
니니대장은 타고난 사냥꾼인지
종종 새를 잡아오기도 했었는데요.
아쉽게도 사진은 남아있지 않지만
하루종일 풀숲에서 엎드려 있다가
새를 잡아오는일도 있곤 했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ZLWWh1LKKH71kAovT3kbbTAK7UzjaMDVCM5sRmV3xxsD/1.JPG]
시간이 지나고 다시보니..
당시에 오죽 신기했으면 영상으로
남겨놨나 싶습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TkVHEJhr4m8mNVb9iBrzW83RDP8ixfKwYyZt7XtqiXgP/%ED%81%AC%EA%B8%B0%EB%B3%80%ED%99%98_KakaoTalk_20180128_153348279.jpg]
집사 캣닢과자를 달라옹~ (은근한 시선)
현재는 집안에서 안락한 생활을 하고있으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집 가죽 쇼파는 냥이들 전용이 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