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놀자고 하는데도 누워서 귀찮아 하는 표정을 하며 저를 바라보고 있네요 ㅎㅎ
너무너무 귀여워서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댕댕이가 정말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댕댕이가 죽는다면 제마음도 너무 아플거같거든요 댕댕이는 1.5살정도됬구 성별은 여자입니다.
댕댕이는 자기가 귀찮을때는 안움직이구요ㅎㅎㅎㅎ 밥먹고나서 기운이 펄펄나서
놀자구 자꾸 장난감을 앞으로 가져와서 땡겨달라고 합니다.
댕댕이는 말도 너무 잘들어요 손하면 손주고 왼손오른손 다구별합니다
앉아도 하구요! 엎드려도합니다 그리고 똥오줌도 잘가려요 무조건 화장실가서 싸네요
애기때는 ㅋㅋㅋㅋ제이불에 몇번 싸서 제가 빨았습니다 ㅎㅎ 지금은 안그래요
아그리고 밥잘안먹으면 가끔 위액토 합니다. 그럴때 마음아파요 ... 얘가 너무 간식을 달라구해서
사료를 안먹다가 토하거든요 ㅎ 그래서 간식을 잘안주려고 해요! 근데 그래도 사람도 마찬가지로
밥만먹을수 없듯이 개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서 간식을 주는편입니다. ㅠㅠㅠ
그래도 수의사분들은 사료만 주라고 했었어요 ! 앞으로는 줄여야죠 ㅠ 부모의 마음이란.... 흑
다음엔 더 귀여운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SZ2APo6MjZAix21yzio5NmNTnAXzjXmntvtfhvHXC22F/RKXP77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