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https://files.steempeak.com/file/steempeak/olorin/J8lxLHu5-FE698694-B842-4997-9B92-B2C0B67E4549.jpeg]
아직 읽지는 않은 책이다.
사무엘 베케트 같다고 하는데, 사실 베케트의 경우 이름과 고도를 위하여 라는 책 제목을 알지만 읽지 않아서 잘 모른다.
특이한 것은 북유럽 작가라는 사실이고,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고 한다.
다 읽어보고 좀 더 이야기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