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더운 여름날 오랜만에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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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찌는 날씨에 에어컨 밑을 벗어나기가 싫어서일까,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했더니 강제로 좋은 인력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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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하게 활동하다가 중간에 일이 생기면서 글쓰기가 중단되었다. 그런데 Follow는 왜 늘어나는걸까?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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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공시가 나왔는데 시장이 곧장 반응하지는 않는다면? 일단 도망치는게 좋다.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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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우선대상자가 누가될지는 누가 제일 먼저 알 수 있는걸까? 결과가 이미 나와있다면 누구한테 물어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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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을 이용한 라이트코인 채굴장을 만드신단다. 놀러가서 구경하고 한대 사오는 여름휴가 계획을 세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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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가 홍보담당이었던 덕분에 모니터가 두대여서 좋다. 응당 투자자라면 멀티 모니터. DELL 모니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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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의 티라미수 2+1을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커피와 함께 한다면 허리만 굵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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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배운것은 쉬이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몸은 접영을 잊었다. 다시 타이밍이 안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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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원이 초면인데다 차트가 더러워서 무시한다면? 오늘 상한가 나왔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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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옛말은 틀린게 없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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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장난질은 무슨 목적으로 하는걸까? 괜히 일찍 켰다가 간담이 서늘해진다. 언제봐도 적응이 안되는 하한가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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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졌다. 여름이 이런 날씨라면 유럽을 부러워 하지 않을텐데. 아프리카보다 더운 날씨에 경의를 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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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이 잠이온다. 아침저녁으로 고개가 꾸벅꾸벅. 오뚜기가 좋은 기업이라고 하니 나도 오뚜기가 되려나보다 차트는 안착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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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는 오타가 안보이는데 꼭 submit하고 나면 오타가 보인다. 고치려고 수정을 누르면 다시 안보이는 기현상 :)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