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ld 입니다.
이번주도 이제 얼마안남고, 한주가 시작 되겠네요.
토요일에는 처음으로 마켓이 글도 올려보고,
하루 종일 쉬기도 하고, 친구랑 막걸리도 먹고
나름 알차게 보낸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비가 조금씩 내리는데,
빗소리도 들을겸 밖을 산책중이에요.
2017년7월3번째 주말은 이제는 다시 오지 않는다고
아쉬워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
2017년 7월 4번째 처음맞는 월요일을
피하고 싶어하는 제 마음 ㅠㅠ
하루하루를 소중히 하고 즐겨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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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조용하고 한적하네요
터덜터덜 길이 종료되는 곳 까지 걷고 있습니다
이런 산책은 저를 더 안정시키고,
생각을 줄여주는 것 같아요.
누워서 몸을 쉰다고 해서,
뇌의 피로는 풀리지 않는 다고 하네요.
뇌를 휴식하려면 온전히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한가지 일에 집중을 해야한다고해요.
예를 들면
들숨과 날숨의 온도를 느끼거나,
한가지 소리의 높고 낮음에 집중하는거죠.
몸이피곤하면 그게 가능해?
내가 죽겠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마음의 안정을 취한다고
마음의 안정을 안 취한다고
힘든일이 사라지지는 않으니까요^^
이왕이면 마음의 안정을 취해보는게 어떨까요
내일은 월요일!
누구나 싫어하는 날이에요.
또 다음주말을 기다리겠죠.
다음 주말도 인생에 한번 오는
누군가는 가지지 못한 날이지만,
내일도 누군가가 가장 열망하는 날일거에요
다같이 매일을 주말처럼 반겨보는건
어떠세요?
(저도 월요일이 싫지만, 산책하다보니 마음이 바뀌었어요...ㅋㅋㅋ)
그럼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잘 시작하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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