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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는 날이었습니다.
보통은 집에서 책 보고 TV 보고 빈둥빈둥 대는데, 오늘은 올랜도에 다녀왔습니다.
김치를 담그려고 배추며 까나리 액젓 등을 사왔습니다.
오랫만에 한국 대형 마켓에 가서 맛있는 한국 음식도 먹고 한국 식품 장도 많이 봐왔습니다.
자세한 건 본 계정으로 포스팅 올릴께요^^
그렇게 좋은 저녁을 보내고 있는데, 약국에서 텍스트가 오는군요^^
중요한 일도 아니고, 당장 해야 하는 일도 아니고, 지금 어떻게 할 수 있는 일도 아닌데 말이죠~
여러분은 근무 시간 외 휴일에 회사에서 오는 연락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비상 상황이 아닌 경우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