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초등학생2학년이고 둘째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7살 입니다~ 큰애도 작년까지는 학교에서 카네이셔 만들었었는데 올해는 조용히 넘어가는(?) 것 같네요~ 대신 둘째는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자신을 포장해서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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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애교쟁이 둘째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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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둘째도 길어야 내년까지 이런 모습 볼 수 있겠죠? ㅜㅜ
제 아내는 애들이 점점 커가는게 아깝다고 하더라구요~어릴때만 볼 수 있는 이런 귀여움은 못 볼테니까요~~
그런걸 생각하면 서운하지만 건강히 잘 크고 있다는것에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러고보니...저도 부모님께 얘교(?)좀 부려야 겠어요..멀리 계셔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ㅜㅜ 급 시골 가고 싶네요.,.우울하게 내일도 출근이라니....ㅡㅡ
이럴땐 정말 교대근무가 정말 싫어지네요...
먹고살려면 열심히 다녀야죠...ㅎㅎ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부모님께 전화한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