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우여곡절끝에 스팀잇 계정을 받아서 드디어 첫 자를 써봅니다.^^
워낙 글쓰는 재주도 없고,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도 너무나 미약한 존재라서 여기 계신분들께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스팀잇에서 공감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좋은 정보를 눈팅만 했는데, 정말 수준 높으신 정보와 의사 전달하시는 모습을 보다보니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가입인사 조차 초라해 보입니다....ㅠㅠ
앗. 제 소개도 없이 주저리 주저리...ㅎㅎ 저는 인천에 거주 중이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교대근무를 하는 사람으로 주마다 시간이 교대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약 10년전 타지로 직장 근무지가 변경되고, 교대근무 생활과 결혼을 하다보니 주위에 친구들과도
자주 교류할 수 없게 되어, 이제는 회사와 집에서의 생활이 거의 전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직도 정신연령은 많이 어리지만... 나이가 점차 들면서 불편하고 어색한 자리는 피하게 되더라구요.
스팀잇 또한 지금껏 제 삶과는 다른 영역이라 인식되어 어색한 마음에 사실 조심스럽습니다.
갑작스런 친구의 전화로 가입인사는 여기까지 남깁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라며, 활동하면서 좋은 분들과 즐거운 활동 기대해 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