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글을 올려 수익을 올리는 파워블로거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저도 도전을 해보았으나 생각처럼 쉽지 않았고 이내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글을 올리면 돈을 받는 사이트가 있다는 친구의 말에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대에 찬 저는 앞뒤 가리지 않고 스팀잇 가입신청부터 했고, 스팀잇에 올라오는 여러 글들을 살펴봤습니다.
좋은 글들이 그 매력만으로 많은 보팅과 환영을 받는 모습들을 보면서 스팀잇의 긍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필력이 좋지도, 그렇다고 창의적인 소재가 넘치치도 않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또한 스팀잇을 통해 아주 많은 돈을 벌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글을 주기적으로 올리며 모자란 사고능력과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가끔 발생한 수익으로 점심 한 끼 삼각김밥이나 먹는 정도면 만족합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