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까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학기가 모두 끝나 졸업만을 기다리고 있는 puppyso라고 합니다. 스팀잇은 @kimsursa님에게 처음으로 소개를 받고, @vimva님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받아서 접하게 되었어요. 야호~~ᐛ
좋아하는 것은 영화 보기, 좋아하는 식당에 가서 맛있는 음식 먹기! 그래서 여기에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와 식당을 소개하는 글을 많이 쓰려고 해요. 글 쓰는 것이 더 익숙해지면,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아는 만큼의 심리학 이야기도 해 볼게요.
그런데 제 성격상 글을 쓸 때 퇴고를 굉장히 많이 하는 편이라서, 포스팅을 하는 간격이 아주 길 것 같아요. (당장 가입 승인이 난 지도 엄청 오래됐는데, 망설이다가 지금에서야 자기소개를 쓰고 있네요..) 그래도 며칠간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눈팅하고 나니, 스팀잇 뉴비에게 중요한 것은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꾸준함을 갖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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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글을 올려 건물주가 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제 사진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배경은 오후의 한강과 63빌딩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٩(๏๏)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