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로 코인판에 기웃거리다가 폴로닉스에서 스팀코인을 보고 이게 무슨코인이야?
일단 사고 보자 하고
샀다!!!
물론 지금 글을 쓰는 현재 폭락을 했다...
내가 그럼 그렇지...
지금 영화 원스의 OST를 들으며 핸드폰에 있는 모든 코인 시세 어플을 삭제 했다
(안녕...1년뒤에 더 커져 있길 바래...)
본론은 코인시세만 보다 보니 일상 생활이 정상이 아니다.
코인을 하다 스팀잇 이라는걸 알게 된것만 해도 어딘가!
솔직히 블로그도 해본 적 없고 개발자에 책도 많이 읽지 않아서 글솜씨도 영 아니다..
누군가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이니 뭐 내글에 뭐 안눌러도 좋으니
누군가 흘러 들어와 이글을 본다면 간단한 인사 댓글 하나면 행복할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