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두달만에 플로닉스에서 메일을 받았습니다.
사실은 티켓을 남발했습니다.
마냥 기다리고 있다가 화가 나서요.
아무 답이 없기에 그리 했더니 플로닉스 측에서 두개의 답메일을 연속으로 보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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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번역기 돌리니, 답변이 늦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제게 보낸 이메일에 나와있는 단계를 확인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답메일을 열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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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이 여러개이니 이 티켓을 종료하라고요.
그래서 이 번호의 티켓은 종료했고, 첫번째 답변 티켓에는 답을 달았습니다.
결국 이 두개의 티켓을 제외한 나머지 제가 보낸 티켓은 자기들이 알아서 종료한 것 같습니다.
여하튼 그 사이 가지고 있던 코인은 반토막이상이나 나버렸습니다.
비록 소액이긴 하나.. 피같은 돈인데 말입니다.
이제 또 얼마나 기다려야 제 동결된 계좌가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또 두달을 기다려야 답변을 받을 수 있을는지.. 이젠 없는 셈 치며 세월을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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