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친털입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cnbCQwVtJs65Mb3PnVNqVd7rkKf5EZkt7JVvyerHRmay/image.png]
이번 글은 우리아이 영재아이로 키우기 편입니다.
저는 교육학 박사이면서 실제로 영재교육을 8년정도 했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살려서 작은 소견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진짜로 영재교육원에 오는 친구들 중에서
와~~
하는 친구는 20명 중 1명인데요..
이 친구들은 진짜 교사인 제가 봐도 영재의 특성이 있습니다.
영재교육원은 보통 3학년때 시험을 봐서 4학년때부터 시작합니다.
즉, 3학년때 선발시험을 치루게 되어 있지요..!!
제 자녀 1,2,3 들도 영재로 키우고 싶었으나...
(>>중이 제머리를 못 깍는다는..ㅡㅡ;)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우리 병아리들이 얼마나 대견스럽고,,
때론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기도 합니다.
이게 다
"부모"
마음아닐까요?^^;
우리아이는 영재같고
똑똑해 보이는 것은
바로 부모이기 때문입니다.ㅋ
저도 제 아이들 모두 영재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다는 현실ㅜㅜ;)
>anyway,
제가 대학원 박사과정때 배운 내용과
영재교육원 지도교사로써 영재학생들을 옆에서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과 이 학생들의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통해 얻은
종합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학부모로써,
혹은 앞으로 예비 학부모가 되실 분들께서는,
머리에 잘 새기셔서..
꼭 우수한(영재교육원에 입학할 정도의 영재아면 더 좋겠지요!)
아이로
키우시면 좋겠습니다.^^
1)독서하기
>영재학생들의 공통점은 독서입니다.
>그냥 그림책 읽는 수준이 아니겠죠..?^^:
>자기수준에 맞는 독서부터 시작해서..
>차츰 수준높은 책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독서는 습관인데요..
>죽어라 독서하라고 해도 안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ㅋ
>이 학생들을 책을 읽게 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부모님들이 먼저 과감히 TV를 끄고
독서를 하셔야 합니다.
>>모범을 보이시면..
>>차츰 어라! 왜 우리 엄마가 책을 보지?
>>나도 책볼까?
>>책을 같이 보는 우리 아이를 보실수 있을 겁니다.
>물론 1~2일 책을 보신다면 바로 따라하지는 않습니다.ㅋ
>좀 긴시간동안 한번 먼저 모범을 보여주십시요!!
>어머님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시라고
과감히 말씀드립니다^^;;
2)학원은 NO, 운동은 YES
>여기서 학원이라면 일반적인 우리가 아는 학원입니다.
>미술, 피아노, 태권도, 영어는 빼고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학원을 얘기 합니다.ㅋ
>물론 아이가 원하면 학원을 보내셔도 됩니다.
>절대로 아이가 원할때입니다.
>강제로 보내시면 효과도 없을뿐더러 아이가
그냥 몸만 학원에가고
머리와 마음은 딴데 가 있을 확률이 무지 높습니다.ㅋ
>차라리 운동,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1학년 학생이면 한창 '뇌'가 발달한 시기인데요..
>이 '뇌'가 발달하려면 독서와 신체활동 이 2가지가 필수라고 하네요.!!
>즉. 아이가 신체활동을 할수 있도록 마음꺼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던가..
>여건이 안된다면 축구, 태권도, 수영 등 다양한 스포츠활동을 통해서 신체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1학년이면 만 6살입니다.
이런 어린 친구들에게 뛰어 노는게 가장
좋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라도 유용하셨다면 포스팅 살포시 부탁드립니다.
(리스팀은 더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