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추워서 두꺼운 잠바들을 입고 다니지만 뒷 마당에는 이제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예전엔 약을 쳐서 민들레가 거의 없었는데 법이 바뀌어서 약을 못쳐서 들꽃들이 뒷 마당을 점령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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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짝짓기를 하네요!
이제 잔디를 깍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