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포스팅이나 단톡방을 보면 흔히들 페이스북과 스티밋을 비교하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스티밋이 흥해서 페이스북을 따라잡기를 바랍니다.(그로 인한 스팀 가격 상승을 바랍니다.)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트위터는 140자 글자 제한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렇지 않습니다.
트위터는 개방적인 반면 페이스북은 실제 지인 중심으로 인맥이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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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Add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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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Follow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차이점은 페이스북은 '친구추가', 트위터는 '팔로우'라는 점입니다.
페이스북이 '팔로우'대신 '친구추가'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마찬가지로 트위터 역시 '친구추가' 대신 '팔로우'를 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친구'는 사람 자체가 결정합니다. 어떠한 글을 올려서, 어떠한 사진을 올려서 친구가 되는게 아니죠. 포스팅의 내용을 보고 좋아요를 눌리고 댓글을 다는게 아니라 그냥 '친구' 가 올렸으니까 함께 sns를 즐기는거죠. 친구추가를 한다는것은 사람 그 자체를 등록하는 것입니다.
'팔로우'는 다릅니다. 마치 뉴스를 구독하듯 그 사람이 올리는 컨텐츠를 구독하는것입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없더라도 컨텐츠가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유익하거나 혹은 재밌거나) 팔로우를 합니다. 처음엔 모르는 사이었다가도 팔로우하고 꾸준히 의견교환을 하면 친분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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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은 'FOLLOW'버튼을 사용합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도 컨텐츠가 중요합니다.
(물론 이 컨텐츠가 많이 퍼지기 위해서는 팔로워의 수 역시 중요합니다)
kr카테고리는 양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일상글, 먹스팀이 올라옵니다. 관찰해보면 이런 글들은 큰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지인이 올렸다면 추천을 눌렀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올렸다면 컨텐츠로서 크게 의미가 없는 글들입니다.
만약, 단순한 일상글이 아니라 스토리가 담겨져있거나 단순한 음식사진이 아니라 리뷰형태를 띄고있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컨텐츠로서의 가치가 생기죠. 또는 올린 사람이 유명작가나 고래일 경우에도 얘기가 달라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작가 자체가 컨텐츠인 경우이죠.(똑같은 음식사진, 풍경사진이라도 지드래곤이 올리는경우랑 일반인이 올리는 경우 인스타그램 좋아요수 차이가 나는건 당연한겁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스팀블록체인에 좋은 컨텐츠를 기록해주실 분에게 스파를 임대드릴려고 합니다.
총 2만~3만SP를 두세분에게 1달간 임대하고자 합니다.
큐레이터를 뽑는게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특정 카테고리를 풍성하게 채워주셨으면 합니다.
kr카테고리는 양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분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최근 본 가장 인상적인 케이스는 @snow-airline님입니다. kr-hotel 카테고리를 풍성하게 채워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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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의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일상, 먹스팀, 암호화폐관련글은 제외하겠습니다.
일상, 먹스팀글은 충분히 올라오고 있으며 암호화폐의경우 coinkorea라는 훌륭한 카테고리가 이미 존재합니다.
2. 큐레이터를 뽑는게 아닙니다.
새로 키우고자 하는 카테고리에선 큐레이터는 의미가 없습니다.(열심히 하시는 큐레이터분들을 비난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먼저 컨텐츠가 있어야 큐레이팅을 하죠. 꾸준한 컨텐츠 제작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 보장되도록 컨텐츠 업로더분에게 임대드리고자 합니다.
3. 동종업계분들을 모셔오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만화가지망생분들이 모여 kr-cartoon이나 kr-webtoon카테고리에 작품을 업로드한다면 네이버 베도나 디씨 카연갤같은곳이 스팀잇에 생기지 않을까요
개발자분들이 기술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을 kr-dev에도 같이 올려주신다면 수많은 개발꿀팁들이 스팀잇에 기록되지 않을까요
카테고리를 키우기 위해 같은 분야 계신분들을 스팀잇에 초대해서 임대받은 스파를 통해 그분들 보팅해주는건 문제될게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해서 엄청나게 높은 수준일 필요는 없습니다. 스티밋은 노력이 보상받는 곳입니다. 꾸준히 포스팅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댓글로 어떤 카테고리에 집중할것인지 남겨주시면 일주일 뒤 선정하겠습니다.~~
~~신청하신분이 많으셔서 이번주 일요일 내로 선정하겠습니다.~~
먼저 진행하고 계신 hq님의 스파임대 결과가 나온 뒤 선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불모지에 가까운 #kr-science 태그를 활성화 시키고 싶습니다.
스팀잇을 통해 제가 과학기술을 통해 느낀 흥분을 여러 스티미언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향후 더 큰 이공계 사회로 나아가서도 이를 지속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미래 과학/기술 동향을 매번 스스로 공부하고 핵심적인 부분을 요약하여 스팀잇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박사 과정 수학 중에 느껴온 학문적, 연구적 성취와 그를 통해 느껴온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과학기술 내용을 다루어도 읽으면서 흥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너무 딱딱한 주제들만 다루지 않고 제 일상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면서 스팀잇 유저 여러분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싶습니다.
스팀파워 임대를 계기로 팔로워 수가 늘어나고 스팀파워가 많아져도 절대 자만하지 않고 함께 소통하면서 저를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꾸준히 양질의 포스팅을 작성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큐레이티 용 글을 절대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제 스스로 전문성 있는 글을 생산하고, 동시에 전문성 있는 글을 발굴하여 보팅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덧붙여, #kr-science 태그를 활성화 시키고 싶다고 해서 편파적으로 몰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를 아우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 사익보다는 공익을 위해 활동하고 공정성을 위해 여러분들의 응원과 감시를 동시에 받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선택받지 못하더라도 앞으로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 분야에 걸쳐 양질의 컨텐츠가 생산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우수한 작가에게는 충분한 보상이, 신규 유저에게는 새로운 자극이 주어지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전문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스팀잇이 더욱 날개를 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mauver | July 1, 2017, 2:56 a.m. | Votes: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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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ew 입니다.
저는 kr-dev 에 대한 활성화를 원합니다.
저는 Steemit 을 시작할 때, 개발 관련 강좌를 써야 겠다고 생각하고 관련 글을 올렸었습니다.
https://steemit.com/kr/@mauver/01
하지만, 스팀잇을 사용하다보니 스팀잇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이나 불편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그 부분에 대한 개발이 먼저 하고 싶어서 이런 편의성에 대한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최근 개발한 프로그램은 스팀잇에서 사용 가능한 크롬 확장프로그램 입니다.
https://steemit.com/kr/@mauver/chrome-extension-steemit-utility-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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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HF19 로 인해 많은 보팅파워가 소모 됨에 따라 사용자들이 자신의 남은 보팅파워를 알고 싶다고 하는 생각이 들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아래와 같은 기능들을 추가할 생각입니다.
-
tag 에 맞춤형 대문 설정 기능
- 대문의 경우 tag 를 입력하면 해당 대문 리스트가 나오게 됩니다.
- 이 대문들은 사용자들이 설정할 수 있거나 공개적으로 배포하신 대문들에 대해 프로그램 내에 기본 대문 리스트에 추가가능한지 작가분께 여쭤보고 추가하는 기능들을 생각중입니다.
-
github 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이모티콘 기능
- 이모티콘도 github 와 같은 에디터에서는 바로 입력이 가능합니다.
- 또한 이모티콘도 작가들이 제작할 수 있도록 하여, 메뉴에 추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위의 1.2 번 과 같은 작업을 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와 같은 형식으로 도와줄 수 있을 만큼 도와주려고 합니다.
현재 제가 개발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kr-dev 에도 저와 같은 사람들이 같이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 입니다.
또한, 최근 많이 사용되는 봇이나 초기에 제가 작성한 가이드에 대한 내용을 주기적으로 작성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kr-dev 에 들어오는 것을 기대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hamed | July 1, 2017, 3:12 a.m. | Votes: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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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라메드 ( @lhmaed ) 입니다!
저는 #kr-gamedev 태그로 주로 개발일지를 올리고 있으며,
다음주 목요일 부터는 게임 개발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한
튜토리얼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 https://steemit.com/kr/@lhamed/today-s-my-game-development-16 에 적혀있습니다 )
또는 저는, 일전에 인디게임 개발 커뮤니티에 스팀잇을 홍보해서
게임 개발을 하는 분들이 스티밋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 적도있고, 지속적으로
지인 게임 개발자들에게 포탈을 열고 있습니다
( 관련글 : https://steemit.com/kr/@lhamed/3rzwk4
https://steemit.com/kr/@lhamed/2czr1u )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노력의 보상을 받는 스티밋이라는 플랫폼은 ,
인디 게임 개발자가 마음 놓고 참신하고 재미있는 게임 개발을 가능케 하는 힘이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HelloJun 입니다. 우선 먼저 팔로우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저도 신청해보겠습니다.
큐레이터 모집이 아닌 컨텐츠 제작자에게 보상을 주신다는 아이디어, 정말 좋은 방향의 아이디어 같습니다.
저는 현재 캘리그라피와 여행사진 관련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Link] ▶ 나혼자 6박 7일 제주도 여행
이건 작년에 혼자 제주도 가서 찍은 사진이에요ㅎㅎ
날씨가 정말 좋을때 여행을 가서 사진도 맑게 잘 나온 것 같네요.
사진중에서도 풍경사진 찍는걸 좋아합니다!
[Link] 「 다섯번째 캘리그라피」 책속의 한줄, 시를 써봤어요! 😆
그리고 캘리그라피를 주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스팀잇에서 서예를 주제로 활동하시는 분은 봤는데
아직 캘리그라피를 주제로 글을 쓰시는분이 안계신 것 같더라구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포스팅해서 많은 분들이 캘리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kr-calli 캘리 태그도 활성화된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가상화폐에 관심이 많지만, 현재 스팀잇은 너무 가상화폐쪽으로 치우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SNS 특성에 맞게 다양한 컨텐츠가 존재했으면 좋겠어요.
문학, 예술, 여행 등... 다채로운 컨텐츠가 양산되면 좋을텐데 말이죠ㅠㅠ
저도 그 일원? 으로써 활성화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일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팀파워 임대 건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게 된 @isaaclab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차이점을 말씀하시면서 스팀잇 또한 “팔로우” 개념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준비하고 있는 콘텐츠(#kr-hr)가 @sanghkaang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팔로우”의 목적에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여행, 개발, 과학 등의 분야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지만, HR 분야는 직접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을 수 있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덜 받기 때문에 활성화 부분에서는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 부분이 이러한 콘텐츠가 강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아직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분야이기에 나름 독특한 콘텐츠이며, #kr-hr을 #kr-job(채용 관련 측면), #kr-dev(이론 측면)와 연관 지어 나간다면, 해당 콘텐츠를 가지고 #kr-hr 커뮤니티를 충분히 활성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IMAGE: https://steemitimages.com/DQmRaVwG5pGnKJ7j5hxNK3bKVaTUQVENNU4eyrLUMNZDfmt/image.png]
이미지를 보시는 것과 같이 HR을 주제로 총 4가지(+@)로 분류한 포스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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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이론
인적자원관리, 노사, 보상, 평가, 이직 등 HR 이론에 대하여 다뤄보려고 합니다. 저도 이 분야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므로 내용을 어렵지 않게 구성하여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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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월간잡지(월간인사관리, HR Insight) 리뷰
현재 개인 사비로 두 종류의 HR 월간잡지를 정기구독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또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있지만, 유료인 만큼 쉽게 얻을 수 없는 정보 또한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HR 이슈 & 트렌드에 따른 각 나라 또는 각 기업의 정책 등이 설명되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요약하여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참고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월간인사관리, HR Insight의 각 담당자로부터 해당 잡지의 리뷰를 작성해도 된다는 허락은 이미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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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용어 소개
@gotoperson님께서 경제용어를 다루고 계시듯이 저 또한 HR 관련 용어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경제 용어는 제법 들어봤을 법한 용어가 많지만, HR 용어는 생소한 것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경력 닻, 액션러닝, 임금피크제 등이 있는데, 하나하나 자세히 다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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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
우리가 많이 들어본 기업 외에 많은 기업이 많습니다. 이런 기업들에서는 어떠한 HR 제도를 적용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장단점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2번 HR 월간잡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HR 관련 뉴스 기사 또한 다뤄볼 내용인데, HR을 5가지로 분류하지 않은 이유는 HR 이슈나 트렌트는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뉴스 기사가 꾸준히 나오지 않을 것을 고려하여 +@로 구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HR 관련 콘텐츠가 스파 임대를 위하여 급조한 콘텐츠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리며, 이전에 HR 관련 포스팅을 진행하겠다는 제 포스팅의 링크를 남기겠습니다.
[kr-hr] 인사 또는 HR(Human Resource)에 관해 관심이 있으신가요? - 인사, HR 관련 포스팅 예정
사실 샘플 포스팅 몇 개를 보여드려야 제가 구상하고 있는 것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랫동안 포스팅할 것을 고려하여 포스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마무리하여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계획 중인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