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잠깐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다시 해가 쨍쨍. 또 비내리고 또 쨍쨍입니다. 어제 부상으로 인해 많이 불편했었는데 오전에 한방치료 받고 한결 부드러워졌네요. 그래서 어제 예고했던데로 오늘은 왁싱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들려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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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하시는 분~손!
ㅎ~요새 예능방송에서 심심찮게 왁싱소재 프로그램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기성세대분들은 보수성향이 강하신데다 왁싱을 쉽게 접하지 못한 환경이었기에 대부분 제모에대해 부정적이십니다. 아 그럴거면 머리털도 싹다 뽑아버릴것이지 어! 어디 쓸데없이 그런데다 돈을 쓰고들 ㅈㄹ병이여;; 하느님이 이 지구상에 쓸데없이 맹글어 놓은것이 하나도 없는디말이지 갸들도 다 필요하단 말이지 암만! ㅡ.ㅡ;; 이런분들에겐 시간이 또 자연스레 해결해주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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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우찌된 일인지 이하 올린글이 갑자기 사라져 연결해 똑같이 쓰기는 무리가 있어 내일 다시 올리겠습니다. 통으로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우찌 본문글중 2/3가 사라질수가 있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