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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seunglimdaddy 입니다.
오늘의 우리말입니다.
한번은 사자성어, 한번은 우리말을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어처구니인데요....
요즘 어처구니가 없네... 어의가 없네라는 말을 쓰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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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의 어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처구니
- 정의 : 맷돌의 손잡이, 다른 뜻으로 처마의 돌상을 일컫는 말
>맷돌을 돌려 음식을 갈기 위해서는 맷돌 손잡이가 있어야 합니다.
>
>하지만, 음식을 갈려고 맷돌을 꺼냈는데, 손잡이가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상황을 가리켜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인데요.
>
>음식을 하기 위해 맷돌을 빨리 써야하는 상황에 손잡이가 없어 사용못하는 상황이 어느샌가 어처구니 없다... 즉... 황당하고 기가 막히는 상황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위에 정의 부분에 쓴 것과 같이 어처구니는 처마의 돌상도 말하는데요.
하기 그림과 같이 처마의 돌상도 어처구니라고 한다고 하니 저도 이번에 배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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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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