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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일간지 1면보기 - 노회찬 의원 별세

BY: @shiho | CREATED: July 24, 2018, 9:48 a.m. | VOTES: 71 | PAYOUT: $27.81 | [ VOTE ]

어느 때보다 포스팅하기가 조심스럽고 마음이 무겁다. 어제 우리는 믿기지 않는 소식을 접했다. 소식은 사실로 확인되고 다음날자 신문 1면에 나왔다. 한 정치인에 대한 가치판단은 하지 않기로 한다. 신문이 노 의원의 죽음을 어떤 시각으로 봤는지만 간략히 적겠다. 이날 '광장'의 최인훈 작가도 세상을 떠났다. 다시금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QMDrcHaWMR8vnga6xPaVb9z2HFoEAdiFmaR2eEPqSz6P/%EA%B2%BD%ED%96%A5%EC%8B%A0%EB%AC%B8_%EB%82%98%EB%8A%94%20%EC%97%AC%EA%B8%B0%EC%84%9C%20%EB%A9%88%EC%B6%94%EC%A7%80%EB%A7%8C%20%EB%8B%B9%EC%9D%80%20%EC%95%9E%EC%9C%BC%EB%A1%9C%20%EB%82%98%EC%95%84%EA%B0%80%EA%B8%B8_2018-07-24.jpg]

경향신문

부고기사처럼 썼다. 제목은 유언장의 일부분을 따 왔다. 경향신문이 이 죽음에 대해 독자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읽힌다. 맨 첫 문단엔 '과거 다른 정치인들이 연루됐던 불법 정치자금 사건들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적은 액수를 받은 그가 목숨을 끊은 것 자체가 정치권에 향후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될 것이란 분석도 있다'고 썼다. 글쎄, 정치권이 과연 그럴까. 정치권에 하고 싶은 말을 '분석 도 있다'고 애둘러 말한 것 같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XQnhNRSaGD5tkxg1EWQDyNzZNfswWDHaZACcdF1qf9Jr/%EA%B5%AD%EB%AF%BC%EC%9D%BC%EB%B3%B4_%EA%B8%B0%EC%82%AC%20%EC%A0%9C%EB%AA%A9%EC%9D%84%20%EC%9E%85%EB%A0%A5%ED%95%98%EC%84%B8%EC%9A%94_2018-07-24.jpg]

국민일보

제목의 주인이 고인이 아닌 진보정치다. 제목만으로 썩 나쁘진 않은 듯. 부제는 그의 정치 역정을 축약해서 달았다. 이 역시 썩 나쁘지 않은 선택. 리드 문장에 고인을 '진보 정치의 기둥과 같았다'고 했다. 역시 나쁘지 않은 리드. 작은 사진은 언론에 노출된 고인의 마지막 모습, 큰 사진은 사무실 문 앞인데 큰 사진은 편집자 입장에서 봤을 때 엉망인데 사진기자가 잘못 찍었을리는 없고 편집자 트리밍이 사진을 망친 것 같다. 문 앞에 달린 노란 꽃을 찍은 건지, 그냥 사무실 문 앞 풍경을 찍은 건지, 고인의 명패를 찍은 건지 어느 하나 중요하게 잡힌 게 없는 사진.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Yq8MTR61TrFtVVecjC3FeogQBjfcTWpMvDh5LVqnUpdL/%EB%8F%99%EC%95%84%EC%9D%BC%EB%B3%B4_%E2%80%9C%EA%B2%BD%EA%B3%B5%EB%AA%A8%20%EB%8F%88%20%EB%B0%9B%EC%95%98%EB%8B%A4%20%EC%96%B4%EB%A6%AC%EC%84%9D%EC%9D%80%20%EC%84%A0%ED%83%9D%20%EC%B1%85%EC%9E%84%E2%80%9D_2018-07-24.jpg]

동아일보

제목을 소리내서 읽어보자. 따옴표는 달려있지만 소리를 내지 않는다. 제목을 보며 동아일보가 유서 내용 중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을 골라서 달았다는 생각을 떨치기 어려웠다. 가장 이념성향이 강하게 드러난 제목으로 꼽겠다. 리드 문장은 팩트만을 담았다. 두번째 문장에서 혐의를 바로 썼다. 길게 적지 않겠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cePFSsRr6SYwiV5JoABih7vvgfRVmfEdkkfBeyNdx4mr/%EB%AC%B8%ED%99%94%EC%9D%BC%EB%B3%B4_%EA%B8%B0%EC%82%AC%20%EC%A0%9C%EB%AA%A9%EC%9D%84%20%EC%9E%85%EB%A0%A5%ED%95%98%EC%84%B8%EC%9A%94_2018-07-23.jpg]

문화일보

석간인 문화일보는 오후에 일어난 일들에 관해서는 하루가 지난 신문에 담지만 반대로 오전에 벌어진 사건은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한다. 하루 늦게 담을 때는 당연히 풀이와 전망 등 위주로 가지만 이번엔 당연히 충실한 스트레이트로 다뤄야 한다. 제목부터 기사까지 전부 사회부 사건기사처럼 거의 완전한 스트레이트로 팩트만 챙겼다. 사진 역시 전날 마지막으로 노출된 모습을 담았다. 석간의 역할을 충실히 한 기사와 편집이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XdzQqLXBEfAdsnT2CaSYQPSWhNhzoZCuAC5SSgGvzW4z/%EC%84%9C%EC%9A%B8%EC%8B%A0%EB%AC%B8_%EA%B2%80%EC%9D%80%EB%8F%88,%20%EC%A0%95%EC%B9%98%EC%9D%B8%20%EA%B7%B8%EB%A6%AC%EA%B3%A0%20%EB%8F%84%EB%8D%95%EC%84%B1_2018-07-24.jpg]

서울신문

기사를 쓴 기자와 데스킹을 한 부장, 편집자를 모두 알기 때문에 그들이 가졌던 욕심과 노력과 한계를 이해할 것 같다. 스트레이트보다 분석으로 가려는 방향은 맞는 것 같은데 구체적 결과물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기사작성 프로그램을 뒤져서 취재기자가 쓴 원고를 뒤져보지 않아도, 데스크가 기사를 거의 다시 썼다는 확신이 든다. 취재기자 시절부터 여러 차례 읽어봐서 아는 그의 기사쓰기와 문장이 후배 기자의 이름을 달고 나갔다. 난 그의 기사와 문장에 대한 평가를 할 순 없지만 이런 식의 제작엔 반대한다. 이런 식의 기사라면 아예 데스크 본인의 이름을 달고 쓰는 편이 여러모로 낫다고 생각한다. 기사가 거의 칼럼식으로 가서 제목도 완전 칼럼 제목인데, 이 편집기자 밑에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입장이지만 이번 건 실패다. 물론 이런 기사를 받았을 때 어떤 고민을 할지 조금은 안다. 그래도 실패는 실패. 제목을 보면 검은돈과 정치인, 도덕성에 관해 깊은 식견과 통찰이 담긴 글이 이어져야 할 것 같은데 읽어보면 소감에 가까운 서술을 앞부분에 얹은 스박(스트레이트+박스) 기사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RNB4nAZZbeyKTBXkKWabuhofDrxtxWxteWZ3R8jfpX7P/%EC%84%B8%EA%B3%84%EC%9D%BC%EB%B3%B4_%EB%B6%88%EB%B2%95%EC%9E%90%EA%B8%88%20%EC%9D%98%ED%98%B9%EC%97%90%20%EA%BA%BE%EC%9D%B8%20%E2%80%98%EC%A7%84%EB%B3%B4%20%EC%95%84%EC%9D%B4%EC%BD%98%E2%80%99_2018-07-24.jpg]

세계일보

무난한 제목에, 기사는 스트레이트로 갔다. 사진도 가장 많이 쓰인 것을 썼다. 그냥 방어한 지면.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Vuyiwmg75WVGVaSG5XU5RLTstDHjC3JARNLUzsAiU9zf/%EC%A1%B0%EC%84%A0%EC%9D%BC%EB%B3%B4_%EB%85%B8%ED%9A%8C%EC%B0%AC%EC%9D%98%20%EB%A7%88%EC%A7%80%EB%A7%89%20%ED%9B%84%ED%9A%8C_2018-07-24.jpg]

조선일보

'마지막 후회'라고 적은 제목. 무슨 의도를 담았는지 알 수가 없다. 리드 문장엔 굳이 '모친 거주 아파트'라고 적었다. 이 역시 의도를 알 수 없다. 알 수가 없다고 적을 수밖에 없다. 특히 1면에 같이 들어간 메인사진은... 짐작 가는 게 있어도 드러난 자리에 적을 만한 게 아니다. 조선일보는 이날 '팔면봉'에 "노회찬 의원, 투신 전 마지막 남긴 말 '어리석은 선택이었다'... 진보 스타 정치인도 못 피해간 정치자금의 유혹"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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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RMoRkWWy4GCWf6ECfBjeVrZLw7KFzgTzVGRuV63SS1Gj/%EC%A4%91%EC%95%99%EC%9D%BC%EB%B3%B4_%E2%80%9C4000%EB%A7%8C%EC%9B%90%20%EC%96%B4%EB%A6%AC%EC%84%9D%EC%97%88%EB%8B%A4%E2%80%9D%20%EB%85%B8%ED%9A%8C%EC%B0%AC%20%EC%9C%A0%EC%84%9C%20%EB%82%A8%EA%B8%B0%EA%B3%A0%20%E2%80%A6_2018-07-24.jpg]

중앙일보

유서를 남기고... 말 줄임으로 제목을 달았다. 중립적으로 다루려고 애 쓴 것 같다. 다만 리드 문장에 유서 내용을 인용했는데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를 뺐다. 잘못의 인정과 사죄로만 가득찬 유서에 단 한 줄 희미하게 들어있는 변론인데 그걸 빼 버렸다. 나로선 이해할 수 없다.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Poc71FQKjXn5nFCDmo18YcjP5ingYoVsa8ftbaj8Sjtb/%ED%95%9C%EA%B2%A8%EB%A0%88%EC%8B%A0%EB%AC%B8_%EC%A7%84%EB%B3%B4%EC%A0%95%EC%B9%98,%20%EC%95%84%EC%9D%B4%EC%BD%98%EC%9D%84%20%EC%9E%83%EB%8B%A4_2018-07-24.jpg]

한겨레

고인의 좋은 때 사진을 찾아서 넣었다. 진보정치를 주어로 한 나쁘지 않은 제목. 기사는 오히려 담담하다. 그러면서 짚어야 할 내용들을 충실히 짚은 잘 쓴 기사. 고인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기사, 사진, 편집.

[IMAGE: https://cdn.steemitimages.com/DQmQXfbR2jtdJYYqoa2rCRGmQA9BTN6UXsEQKHdC9bYLphV/%ED%95%9C%EA%B5%AD%EC%9D%BC%EB%B3%B4_%EC%A0%95%EC%B9%98%EC%9E%90%EA%B8%88%20%EC%9D%98%ED%98%B9%EC%97%90%20%EC%8A%A4%EB%9F%AC%EC%A7%84%20%E2%80%98%20%EC%A7%84%EB%B3%B4%EC%9D%98%20%EB%B3%84%E2%80%99_2018-07-24.jpg]

한국일보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조금 많이 나간 제목. 정치자금 의혹이 진보의 별을 죽였다는 얘긴데... 너무 갔다는 건 순전히 개인적인 판단이다. 사진은 고인의 가장 최근 사진 중 표정이 안 좋은, 복잡한 심경이 드러난 것을 애써 찾은 것 같다. 사진 배경을 확장해서 기사를 얹었는데, 한국일보가 이런 편집을 자주 한다. 새로운 건 아니고 늘 그렇듯 빡빡하기 이를 데 없는 한국일보 1면답다. 여백이 없는 만큼 생각할 겨를이 없다.

@sanha88님 글 댓글에도 썼지만, 내가 고인에 대해 처음 평가를 해보게 된 건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장에서였다.

노 의원은 항상 국감장에서 빛났지만, 나는 그가 당시 정부법무공단이 수임 관련 정보를 공개하라는 청구를 비공개처리한 뒤, 국민의 정당한 알권리 행사에 따라 이를 공개하려는 정부기관에 오히려 소송을 건 사실에 관해 질의하는 걸 보고 약간 충격에 휩싸였다.

나는 해당 사안에 관해 사회부에서 기사로 쓴 적이 있다. 그래서 정부법무공단이 뭐하는 곳인지, 정부기관들과 어떤 관계인지, 정보공개청구가 어떤 건지, 여기에 비공개 처리를 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정부법무공단의 조치는 또 무슨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지 등을 짧은 분량 안에 독자들이 알아듣게 담기 위해 고심해야 했다.

노 의원은 내가 쓴 기사보다 훨씬 짧고 명료한 말들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게 질의했다.

국회방송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국감방송을 보고, 다른 의원들이 질의를 어떻게 하는지 보면, 다른 모든 가치에 관한 판단을 떠나, 그가 행정부를 견제하는 입법부의 의원으로서 얼마나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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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ohnamu | July 24, 2018, 10:29 a.m. | Votes: 0 | [ VOTE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uturecurrency | July 24, 2018, 10:41 a.m. | Votes: 0 | [ VOTE ]

훌륭한 정치인이...너무 일찍...이별을한게 안타깝습니다/

@kimsungtea | July 24, 2018, 11:57 a.m. | Votes: 0 | [ VOTE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intai | July 24, 2018, 12:21 p.m. | Votes: 2 | [ VOTE ]

조선일보 1면은 기사와 별개로 너무나 추악했습니다.
본문에 담지 않고도 사람을 죽일 수 있더군요.

@gyedo | July 24, 2018, 2:50 p.m. | Votes: 0 | [ VOTE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sintai | July 25, 2018, 5:12 a.m. | Votes: 0 | [ VOTE ]

저렇게 해도 유가부수 1위라는 현실이 더욱 참담합니다.

@shiho | July 25, 2018, 3 a.m. | Votes: 0 | [ VOTE ]

전 사실 첨엔 사진 보고 별 생각이 없었어요. 저도 편집하면서 정말 고의가 아닌데 큰 오해를 사게 된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만드는 입장에서 미처 생각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제가 이날 신문을 보면서 간과한 것처럼요. 편집기자는 정말 아주 어쩌면 본의 아니게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조선은 절대 그런 애들이 아니예요.

@sintai | July 25, 2018, 5:11 a.m. | Votes: 0 | [ VOTE ]

작년에는 스포츠면에만 있었던 우승 사진을 굳이 1면으로 끌어당긴건 강력한 의도가 있다고 볼 수 밖에요. 기사 배치도 편집기자가 하나요? 저는 그날 신문의 첫인상이니 데스크 쪽에서 맡을거라고 지레짐작했네요.

@shiho | July 25, 2018, 7:03 a.m. | Votes: 0 | [ VOTE ]

저희 신문만 해도 1면 편집엔 편집부장, 편집국장이 다 달려들죠. 그런데도 전혀 생각 못한 실수 혹은 무능으로 오해를 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은 아닙니다. 절대 실수로 그러지 않아요. 그들은 유능하거든요.

@sintai | July 25, 2018, 10:14 a.m. | Votes: 0 | [ VOTE ]

다른 쪽으로 유능하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프레이밍 기술 같은건 다른 언론사에서도 좀 보고 배웠으면 싶기도 하구요.

@bookkeeper | July 25, 2018, 5:13 a.m. | Votes: 0 | [ VOTE ]

나쁜놈들입니다.

@girina79 | July 24, 2018, 12:33 p.m. | Votes: 0 | [ VOTE ]

오늘 하루 마음이 무겁네요...후...

@eternalight | July 24, 2018, 12:48 p.m. | Votes: 0 | [ VOTE ]

어제 오늘은 날씨보다 눈이 더 뜨겁고, 마음이 더욱 더 뜨겁네요.

@cine | July 24, 2018, 3:05 p.m. | Votes: 0 | [ VOTE ]

첨 접하고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wooboo | July 24, 2018, 3:29 p.m. | Votes: 0 | [ VOTE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oon | July 25, 2018, 12:05 a.m. | Votes: 0 | [ VOTE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착잡하네요.

@gilma | July 25, 2018, 4:05 a.m. | Votes: 0 | [ VOTE ]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안타까운 마음도, 돈의 무서움도,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 다양함이요.
이렇게 싹 다 정리해주시니 너무 보기 편하고 좋네요.

@bookkeeper | July 25, 2018, 5:14 a.m. | Votes: 0 | [ VOTE ]

사무실 문에 국화꽃이 달려있다고 들었는데 한참 찾았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게 국화꽃인지 사진에 난 에러인지도 모르겠어요 ㅉㅉ

@bookkeeper | July 25, 2018, 3:29 p.m. | Votes: 0 | [ VOTE ]

https://steemit.com/kr-diary/@bookkeeper/2007

@peterchung | July 26, 2018, 3:14 a.m. | Votes: 0 | [ VOTE ]

언어라는 것이 의도를 표현하기 때문에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다양하게 받아들여지죠. 그래서 글을 쓴다는것은 책임감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isis-lee | July 26, 2018, 3:34 a.m. | Votes: 0 | [ VOTE ]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조선일보..에효~

@selfvotejustice | July 26, 2018, 7:26 a.m. | Votes: 2 | [ VOTE ]

This writing was originally at below address, but hidden by downvoting of @changyoon.

https://steemit.com/life/@selfvotejustice/r-rule-for-rawfish#@selfvotejustice/re-selfvotejustice-r-rule-for-rawfish-20180725t203337733z

To revenge @changyoon for his trying to hide my writing and

for the freedom of writings, here I copy my writings wherever @changyoon upvotes and comments.

==

Months Not good for eating Rawfish

In some languages and cultures,
the names of months are not so complex like May, June, , ... etc,
but, they are just the ordinal numbers like 5th month, 6th month, ... etc.

So, R rule for Raw fish is meaningless in that language.
Here I write the months in their culture concept.

--

Every comments below will be self-voted fully.
If you want to get curation reward by hitchhiking my self vote,
Feel free to do it.

But, beware that
some stupid self-fuced-justice lunatic such as @changyoon may come and down-vote them,
so your curation rewards may not be as much as you expect.

However, as I wrote in

When they go down, we go up !! (Self-Vote-Justice movement, what-to-do, part 3)
( https://steemit.com/steem/@selfvotejustice/when-they-go-down-we-go-up-self-vote-justice-movement-what-to-do-part-3 )
2018.07.18.Wed.05:43 (utc+9), @SelfVoteJustice

just ignore the stupid lunatic guys, let them go
and just upvote while they downvote.

We go up, while they go down.

--

Why is Self-Voting Justice and good to Steem ? (v.1 part 3 : Good even for the poor )
( https://steemit.com/steem/@selfvotejustice/why-is-self-voting-justice-and-good-to-steem-v-1-part-3-good-even-for-the-poor )
2018.07.21.Sat.06:41 (utc+9), @SelfVoteJustice

@shiho | July 26, 2018, 12:43 p.m. | Votes: 1 | [ VOTE ]

아이디부터 맘에 안드는데 스팸질하고 있네. 이럴 땐 다시 임대 받고 싶다..

@selfvotejustice | July 26, 2018, 9:36 p.m. | Votes: 4 | [ VOTE ]

google translation

'I do not like ID, but it's spamming. I want to get a lease again at this time.'

@selfvotejustice | July 26, 2018, 9:38 p.m. | Votes: 3 | [ VOTE ]

Thank you for your opinions.

But it is not spamming.

It's Freedom of Speech and Freedom of Writing.

And it's also about the Right To be shown.

@selfvotejustice | July 26, 2018, 10:01 p.m. | Votes: 3 | [ VOTE ]

google translation

'의견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스팸이 아닙니다.
말하기의 자유와 글쓰기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보여 질 권리에 관한 것입니다.'

@songvely | July 26, 2018, 4:59 p.m. | Votes: 0 | [ VOTE ]

충격이 꽤 오래 갈 것 같은 소식이에요. 혹시나 고인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기다린 썰전도 오늘은 결방이네요... 아깝고,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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