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2월에는 우리 엄마의 생신이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다 같이 이동갈비를 먹으러갔다
코로나때문에 걱정이 조금 되었지만
막상 도착하니 온 테이블이 꽉 차서
걱정은 나만 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에
살짝 긴장이 풀리기도 했지만
뉴스를 보면 너무나 걱정이 된다.
어서 마음놓고 봄을 만끽 할수있도록
코로나가 진정되고 사라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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