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에 무사히 도착해서 숙소 근처 블랙락이란 곳에서 [IMAGE: https://res.cloudinary.com/hpiynhbhq/image/upload/v1521415823/hebcvqngqtlwgzp9vy37.jpg]
스노클링을 즐겼다
거짓말 좀 보태서 초딩만한 대왕 거북이 할배랑 수영하고 기분이 참 좋았다
블랙락에서 즐거운 오전 시간을 보내고
가제보에서 [IMAGE: https://res.cloudinary.com/hpiynhbhq/image/upload/v1521416430/u8ltuoipcgto0glj4t8z.jpg]
브런치를 먹었다 여기 가성비는 짱인듯?(강추)
밥먹으면서 고래가 물 뿜는것도 구경할 수도 있고 ㅋㅋㅋ
점심 먹고 하나로드라는 곳으로 향했다
가기전에는 즐거운 드라이브 길을 생각했지만 지옥문이 열리는 야생의 버라이어티한 거지같은 길을 만나게된다
[IMAGE: https://res.cloudinary.com/hpiynhbhq/image/upload/v1521416696/ysf7qca9dsvwirtxlrpx.jpg]
이런 길이라 생각하고 갔지만...[IMAGE: https://res.cloudinary.com/hpiynhbhq/image/upload/v1521416715/snllihfhtt8x9y25jivo.jpg]
이런 길에서 운전만 죽어라 5시간은 했다 ㅠ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도 오고 젠장!!!
그렇게 길이 하나인 화나로드를 갔다와서 뻗어버림
그럼 다음은 마우이의 꽃 할레아칼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기로 하고 이만